뭐 누구는 동성애 차별적 발언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런 말을 할때도 아니고 관련없는 글조차 일일이 쫒아 다니면서 욕설과 인신공격을 하는 것은 정상이라고 볼 수 없을 것이며 흔한 일도 아니다.

또 내가 쓴 글만 보면 욱하고 열폭이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도 이해가 안가는 일이다.

담벼락에서는 의도적으로 나를 음해하고 평판을 떨어뜨리려는 의도적인 사람들이 몇있다.


이들은 왜 그러는 것일까?

내가 글에서 자신들에게 욕설을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에게 맨날 징계요청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만 하나의 공통점은 있다.

내가 가장 줄기차게 친노와 노빠 깨시민을 공격하는 글을 쓴다는 사실이다.

특히 어떤 인간은 지평련과 늘 연관을 시킨다.

지평련과 관련된 글도 아니고 월급 받는 상근자도 아니며 지평련 대표도 아니고 아크로 회원 흐강으로서 글인데 말이다.

지평련 출범후 이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결국 종합하면 자신들이 인지하든 못하든 자신들의 정치적 견해가 깨시민과 같기때문에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지평련의 존재나 활동이 심히도 불편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그러나 등뒤에서 암기를 날리거나 덫을 놓아 걸리게 하는 그런 잔 술수는 나에게 통하지 않는다.

왜?

나는 그냥 내 길을 갈 것이기 때문이고 그 길은 나의 의지와 나의 필요에 의해서 가는 길이기에 다른 사람이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투쟁가도 운동가도 아니고 그저 불의한 현실속에서 뭔가 행동이 필요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일이기에 딱 그만큼 일을 하고 더 이상 내가 없어도 된다면 나는 그 일을 그만 둘 것이다.

무슨 엄청난 사명감이나 끝까지 주인으로서 지평련에 남을 생각은 없다.

지평련이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가면 나는 다시 새로운 나의 길을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