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치 사이트 두 곳에 서식지를 마련했고 한그루라는 닉은 땅에 묻어버린다.

 

 

모두들 건투하시길...........!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