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을 찾아도 될 듯 합니다.

투명한 정보공개와 최악의 상황을 예측해서 예방한다라는 원칙하에
확진 의사 1명에 1500여명의 잠재적 감염자로 폭로를 하고
앞으로도 그 잠재적 감염자 1500여명 개개인이 어떤 경로로 몇천 아니 몇만명의 잠재적 감염자를 만들어냈는지 폭로를 하든..
또 그 몇만명의 잠재적 감염자군이 몇십만 아니 몇백만명의 잠재적 감염자와 접촉하고 다녔는지 폭로를 하든...

그 몇천,몇만을 넘어 몇백만에 일일이 연락하여 최악의 예방차원에서 자가격리를 할것 같으니
평온하게 박원순 메르스사단의 연락만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박원순식 메르스 대처는 선별적 자가격리가 아닌 전국민 보편적 자가격리에 있지 않나 추론해 봅니당.

한가지 확실한건
이넘의 정부가 아무리 그 능력에서 무능하더라도 나는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박원순 메르스 사단쪽 인프라보다는
그래도 정부쪽 메르스 사단의 인프라를 더 신뢰하죠.

아차..
투명한 정보공개라 함은
격리자중에 확진 즉 메르스 양성환자의 숫자만 공개하지 말고
음성환자의 숫자도 제깍제깍 공개해줘야 균형잡힌 공개이지 않을까요?

그래야 양성,음성 확률을 보고 박원순식 쓰잘데기없는것까지 그것도 사실확인 없는부분까지 포함한 무분별한 폭로에도
"어쩌라고~" 한마디로 무시하고 평온하게 지낼것인지...
그래도 오매불망 "걸리면 죽는다~"라는 위기의식으로 공포속에서 벌벌떨며 살지 각자가 판단하는거 아니겠냐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