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가 통제해서 그런지 몰라도 돈을 사용하는데 인색한 정부예요

전염병에 대비하여 권역별로 격리 병동을 만들려는 계획을 진즉에 만들었는데 예산당국이 돈을 안줘서 무산되었다는데요


이번에도 정부가 일간지와 인터넷 그리고 티브에 메르스에 대한 증세와 정보 그리고 발병이 의심되었을 때 보건소에 신고하거나 대처하는 요령등을 몇번만 광고로 알렸어도 이런정도로 정부가 욕먹거나 국민들이 불안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간접적으로 또는 언론마다 정보를 알리고 있으니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정보를 찾아보는 사람말고는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사실 전세계적으로 몇년동안 감염 환자가 1200명에 불과한 질병으로 이 난리를 친다는 것은 넌센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