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를 엉망으로 해놓아 민폐를 끼치는 자동차를 볼 때마다 드는 생각.

 

 

1. 자동차 바디에 계란 투척하기 --> 자동차 도색 페인트와 계란이 섞여서(화학반응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름) 계란을 씻어내도 계란이 묻었던 자리는 색이 바란다. 자동차 전체를 도색해야 한다.

 

 

2. 자동차 열쇠 꾸러미 구멍에 씹던 껌을 우겨넣기 --> 실제 상황이 되더라도 요즘에는 실현하기 힘듬. 다이어트하느라 껌을 전혀 씹지 않음.

 

 

3. 자동차 연료통에 소금 넣기 --> 주유구 열기가 불가능하지만서두.... 소금이 기름에 녹지 않고 기름과 같이 자동차 엔진에 들어가서 자동차 엔진을 망가뜨린다는 것. 차를 새로 사는게 낫다고 한다.

 

 

 

결론? 주차 좀 제대로들 하자. '게으르고 부주의하고 성질 급한 나도' 주차만큼은  FM대로 하는데 말이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