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친노의 식민지1.gif

 "노명박 밀약은...


 

조선을 식민지하려는 가쓰라-테프트 밀약과 같이 호남을 친노의 정치적 식민지로 만드는 단초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청일전쟁의 결과 체결된 시모노세키 조약을 보고 일본의 노림수는 모르는 채, '조선도 이제 명실상부 한 독립국이 되었다'라고 울었다는 멍청한 이완용의 일화처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호남은 막상 자신들이 정치적 식민지 주민이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



 

어떻게....


 

인구비례보정이라는 것이 도입되고 호남의원들은 재선 금지 검토라는 말을 공공연히 할 수 있을까?


 

인구보정비례는 일제시대의 '2등국민'이라는 개념과 같으며 호남 의원 재선 금지 검토는 일제 시대에 조선인을 착취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하여 국민학교는 다니게 하지만 그 이상의 상급학교는 진학하기 힘들게 한 일제시대 의 제도와 아주 같다.


나는 이런 발상이 아무렇게나 발언되고 실행되는 것을 보면 끔찍하고 그리고 침묵하는 분위기가 소름끼친다....

 

 

이런 것에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대한민국의 너희들은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없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