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합당의 공천이 할당제원칙 외에 또 한개의 원칙을 세웠네요.
"가짜 민주화세력 색출"

얼마전에 있었죠.
야합당에서 단체로 오바마와 미상하원에 fta 재협상이 안되면 폐기해야 한다라는 서한을 보낸거말입니다.

할당제도 할려고 보니까 남자니 여자니 또 이대가 어쩌고...
야합당답게 난장판이 아니던데요.

이 "가짜 민주화세력 색출" 작업도 말만 번지르르하지 뭔 기준이 없더란 말이죠.

그래서
예상하기에 한미fta에 대한 입장을 보고 결정한다라는 말들이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물론 야합당에선 흔히 하는 "가짜 민주화세력 색출"의 의미가 와전돼었다고 하는데
그럼 뭘로 기준도 없이 색출할까요?

여하튼
한미fta로 색출한다라면 정말 대박이지 않을까 합니다.

"친일파가 친일파를 색출한다."
정말 대박이네요. 

그리고 또 야합당쪽에서 대권을 잡으면 노무현의 리바이벌을 보는 대박 재방송 한개도 기대됩니다.
"사진이나 찍으러 미쿡 가지 않겠다." 에서 "미쿡이 없었으면 아오지에나 있었을것이다." 로 바로 바뀌는 카멜레온을...

"fta 재협상이 없으면 폐기해야한다." 에서 "차칸 fta" 로 돌고 도는 카멜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