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의 주장 중 발췌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4611


"이게 왜 중요하냐면 다스가 190억을 BBK에 투자했는데 가카는 그 다스의 투자분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고 했다. 만약에 가카가 다스의

실소유주라면 BBK의 실소유주도 가카가 되는 것이다"


나꼼수팬의 주장 http://cafe.naver.com/kimeojun/2973


"도곡동 땅과 다스...

쉽게 정리하면 도곡동 땅 판매 자금이 다스를 거쳐 BBK로 흘러들어왔고 주가 조작에 이용되었다는 건 팩트이고 도곡동 땅과 다스가 가
카 것이면 이 돈도 가카 것이고 그렇다면 가카가 BBK의 실소유주라는 소리가 됩니다...

횡령은 김경준 개인의 짓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 조작은 엄연히 회사 차원의 범죄입니다. BBK의 자금이 동원되지 않으면 주가

조작이 일어날 수 없었고 이명박 대통령이 BBK의 실소유주라면 그 자금의 사용을 승인했다는 의미이며 그 의도를 몰랐다 해도 공범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두 사람이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지만, 그 논리과정은 맞다 칩시다.

그 주가조작 당시에 그리고 다스가 BBK에 190억 투자할 때, 다스 실소유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게다가 그 사람이 자기가 다스 실소유자란 것을 부정합니까? 안 합니까?


현재 인정되는 사실로서는 이명박 친형인 이상은이 그 당시 최대주주였는데..

왜 이 사람을 주가조작에 가담했다고 주장하거나 고발하지 않는 것이지요?


이상은->다스 실소유자->BBK실소유자->주가조작 가담.


딱 인데 말입니다.


이상은은 봐주고, 이명박은 안 봐주는 겁니까?


아무리 이명박이 BBK가 자기 것이라고 했지만, 결국 중요한 건 BBK실소유자인 거 아니겠습니까?


보세요. 수사결과 이명박이 BBK가 자기 것이라고 했지만,

지분보유상 BBK소유주는 김경준으로 판명 나고, 주가조작도 한 게 인정되어 감옥 갔는데,


현재 밝혀진 사실로서는 이상은이 다스 실소유주라 볼 수 있는데,

왜 이상은을 감옥에 못 보내는 겁니까?


다스가 주인없는 기업도 아니고 말입니다.


다스 실소유자가 이상은 아니면 이명박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다스 실소유자가 BBK실소유자이고 주가조작 공범이라면,

이상은, 이명박 둘 중 하나는 현재 감옥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BBK실소유자가 이명박 아니면 김경준인데,

현재 김경준이 BBK실소유자로 판명 나서 지금 감옥에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상은이 다스를 가진 것이라면, 죄가 안되고,

이명박이 다스를 가진 것이라면, 죄가 되는 것인가요?


결론적으로


이건 처음부터 이명박을 타겟팅하고, 이명박한테 몰아가는 거에요.


과거에 이명박이 BBK소유자라고 거짓말한 것을 가지고 계속 물고 늘어지는 것이죠.


이걸 보면, 이명박이 죄가 없다는 건 나꼼수들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명박이 BBK가 자기 것이라고 한 말' 과


'BBK의 소유자는 범죄자인데, 이명박은 범죄자가 안 된 점'


이 둘의 모순점을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그들의 결론은 'BBK의 실소유자는 이명박이다.' 이거에요.


(실제 정확하게 본다면, BBK실소유자라고 주가조작 했다는 게 증명된다고 볼 수 없는데,

 다들 그렇게 인식하고 있고, 논증을 쉽게 하기 위해서도 일단 그렇게 가정하기로 합니다.)


3단논법


      BBK소유자는 범죄자이다.

      이명박은 BBK가 자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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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명박은 범죄자이다.



현실에서의 결과


      BBK소유자는 범죄자이다.

      이명박은 BBK가 자기 것이라고 말했다. +명함 +동영상 +신문기사 +이면계약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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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이명박은 범죄자가 아니다.                <- 여기서 나꼼수시청자: 멘탈붕괴, 분노폭발, 나꼼수 추앙, MB OUT



여기서 나꼼수는 논의를 끝내버림. 이명박을 여기다 가두어 버림. 밑에 법원의 판단에 못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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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판단


      BBK소유자는 범죄자이다.

      김경준이 BBK를 소유하고 있다.           <- 증거 채택(채택이유:지분 100%소유. 자금추적으로 증명)

      이명박은 BBK가 자기 것이라고 말했다. <- 증거 배제(말,명함보다 실제지분이 더 증거가치가 큼)

      이면계약서                                       <- 증거 배제(대검찰청 감정결과 위조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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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김경준이 범죄자이다.(징역8년, 벌금100억원)



말 자체가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실제 회사 지분을 보유하느냐가 중요하지.


제가 삼성전자 대주주라고 말하면서 명함 파고 돌아다니더라도

삼성전자 주식을 실제로 가지고 있지 않으면 대주주가 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나꼼수가 주장하는 걸 보면, 항상 이 사건의 실제 주인공인 김경준이 등장하지 않아요.


이명박만 등장합니다.


김경준이 등장하면 잘못하다가 나꼼수시청자들이 김경준 증거를 채택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명박은 오히려 혐의라도 있으면, 법정에 가서 위의 '법원의 판단'에 내려와

무죄를 선고 받아 결백을 주장할 텐데,


이건 혐의도 없으니, 법정에 가지도 못해서, 위의 '법원의 판단'에 못 내려와

그 위에 갇혀 그냥 일방적으로 영원히 까이기만 하는 아주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한 것입니다.



- 결론


처음에 저도 BBK사건에 대해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런데 정봉주 1,2,3심 판결문, 김경준 2,3심 판결문이 공개된 지금,

알면 알수록 이명박이 주가조작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왜 저러한 오해의 소지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이명박과 김경준이 한 때 동업자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LKe뱅크 공동출자, 공동대표이사)


그리고 김경준이 적극적으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이명박과 엮을 작업까지 합니다.

(김백준 BBK부회장 명의로 화환보내기, 김백준EBK계좌에 100억이체후 출금, BBK정관에 이명박기재)


이명박도 낚여서 사업홍보한다고 BBK가 자기 것이라고 하고 다니구요.


BBK 투자금 중 다른 투자자들 투자금은 다 돌려주고, 다스 돈 140억만 안 돌려주고 버틴 건

제 생각에 다스는 이명박과 엮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다스의 최대주주는 이명박 친형인 이상은)


한글이면계약서도 김경준이 위조한 것입니다. 이명박한테 뒤집어 씌울려고...


김경준은 이명박과 함께 범행을 한 것이라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펀드매니저 출신인 자기는 기술분야 업무했고, 이명박이 자금 운용 했다는 주장까지 했었습니다.

(이명박 주특기가 건설인데, 어떻게 몇백억 자금을 운용하는게 가능합니까?)


이명박은 삶의 기반이 한국이고, 게다가 정치할 마음이 있었다면

주가조작 및 횡령해서 외국으로 돈 빼돌려 외국으로 도망 가 영영 안

들어온다는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그에 반해 김경준은 6살 때 이민 간 미국인입니다. 한국에 적을 둘 필요가 없는 사람입니다.

먹튀가 가능한 것이죠.


아무리 정치적으로 적이라지만,

없는 죄까지 뒤집어 씌우려는 정치세력들 행태의 그 비열함에 치가 떨립니다.

공격하려면, 거짓말 한 것을 공격해야지, 완전 왜곡해서 중죄를 뒤집어 씌우려 합니까?


이명박이 아무리 정치를 못하고, 욕을 먹어도

없는 죄까지 뒤집어 씌우는 것이 사회정의입니까?


재판제도는 실체적 진실을 완벽하게 밝히지 못하겠지만,

실체적 진실에 가장 가까이 근접할 수 있는 인간이 만들어 낸 최선의 절차적 제도입니다.


나꼼수 4명외 동료들 VS 검찰청 특별수사팀(총53명), 노무현 임명 특별검사팀(총90명, 비용 20억이상)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는 현명하게 잘 판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