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상대당 그것도 명박이 같은 인간에게 정권이 넘어가는 것이 걱정도 안되는지 환하게 웃네요

김대중이는 걱정이 얼굴에 가득한데

허기는 노명박 형님들이 밀약을 했으니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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