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개신교가 더욱 욕을 처먹는겁니다. 아시겠어요?

 

 

 

이거 님 말씀이죠?

 

 

조계종, 조계사 앞 성탄트리 점등


예수재단이 어떤 사람 뭐 하는 곳인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연등을 거리에 다는 것 철거하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 분명하네요. 조계종에서 성탄절 트리를 시청 광장에 다는 것을 가지고 시비하고 관공서 로비에 성탄트리 장식도 시비를 걸었지요. 그런데 지금 보면 시청이고 경찰서고 연등 다 달더군요. 성탄절날 성탄등을 거리에 걸면 조계종에서 시비 건다는데 10만원 겁니다

 

 

 

사실은?

 

 

조계종, 조계사 앞 성탄트리 점등(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2014년 12월 17일 (수) 18:16:44


 

 

자, 또 이 기사 좀 읽어보시죠. 2010년도부터 실시한겁니다.

 

 

'침묵의 경배'.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서울 조계사 앞에 예쁜 풍경 하나가 펼쳐졌습니다. 일주문 앞에 고운 빛깔의 성탄 트리가 설치된 겁니다. 트리 옆엔 양 볼이 발그레한 동자승도 서 있군요~ 바라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하는 장면입니다.

 

[이인자/서울 영천동 : 같이 포용하고 같이 간다는 게 얼마나 좋습니까.]
[노경란/서울 정릉동 : 종교의 편파 없이 같이 할 수 있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정원일/서울 신림동 : 우리나라도 서로 싸우지 말고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조계종 성탄 트리는 지난 2010년 처음 시작됐습니다. 석가탄신일엔 교회와 성당이. 그리고 성탄절엔 불교가 서로의 기념일을 축하하는 선한 동행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종교의 모습은 얼마 전 터키 최대 이슬람 사원 블루모스크를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침묵의 경배" 이슬람 예법에 따라 신을 벗고 다른 종교를 향해 보여준 2분간의 침묵은 나와 생각이 다른 이들에 대한 최고의 존중을 드러낸 장면으로 회자됩니다.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그리고 누구 닮아가나? 아니 이미 닮아져 있었나? 논점 물타기는 정말.

 

 

논점을 어떻게 비틀었는지 설명 안해도 이제는 깨달으셨을 것이라 판단, 운동갑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