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성과 보편성

 

1 + 1 = 2

1 ×  1 = 1

 

 

여기서 +와 x 기호는 일반성, 그리고 =는 보편성

 

 

 

2. 움베르토 에코의 발언

 

"브리지드 바르도의 개고기 문화 폄훼 발언은 문화상대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그녀가 파시스트이기 때문이다".

 

 

브리지드 바르도의 남편이 독일 극우정당의 당원이고 그녀 역시 지원을 했는데 인종적 발언으로 벌금형에 처한 적이 있다.

 

 

 

2.

 

첫번째는 시너(지금 기상청)

두번째는 한그루

세번째는 피노키오

 

 

담벼락에 누군가가 올렸던 노빠들의 척살 순위이다. 영광스럽게도 내가 2위이다. 흐강님은 노빠들의 척살 순위에조차 없다. 뭐. 베스트 텐'을 작성한다면 10위 끝자리는 차지할지도.... ^^

 

 

 

오마담님을 끌여들여서, 오마담님이 노빠라는건 절대 아니다. 최소한 상식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의 정치적 포지셔닝 따위는 관심도 없다만, 왜 흐강님보다 훨씬 더 아크로에서 툭하면 싸움박질에 날 새는줄 모르고 노빠들에게 훨씬 더 자극적인 언어로 조롱하는 나는 젖혀두거나 또는 오마담님께서 시너님에게 '재능을 증오가 아닌 창조적인 글쓰기로 발휘했으면 좋겠다'라는 조언을, 최소한 두번이나 했는지를 설명하려면 복잡하니까 간단하게 쓴다.

 

 

"흐강님, 지평련 홈페이지에서는 절대 개신교 이야기 관련 글을 쓰지 마세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