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심사위에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골수 페미 2명 정도 있더군요. 걱정 됩니다.

참고로 나이 많은 여교수님은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분인데, 그분은 아닙니다. 이번 공천심사위에 제 개인적으로 친분 있는 분 2명 계십니다.

공천심사위원 심심해서 찾아보니

"태어나서 한번도 민주당을 찍어본 일이 없고, 존경하고 찬양하는 정치인은 박근혜, 민주당이 하는거라면 무조건 까고보고,  호적은 경상북도고, 찍지도 않을 민주당을 한나라당 열혈지지자로서 정체성을 감추고 음흉하게 등에 칼을 박을 속셈으로 진보의 탈을쓴채 공천에 참가할, 07년 대선을 포함해서 태어나서 줄곳 한나라당만 찍어온 제2의 박경철."

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분위기가 서울경기지역은 한나라 홈그라운드 빼고 중립지역은 완전히 노무현 망하듯이 전멸한 분위기라, 4년전에 노무현 덕분에 한나라당이 과반수 차지했으면 이번에는 그 역효과로 이명박 덕분에 전멸할 분위기 입니다.

아주 서울시내 다녀보면 죄다 민통당 출마자들 현수막 밖에 안 보입니다.

그냥 여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