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친노는 호남 빨대에서 더 이상 맛있는 즙이 무한정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골치아파지고 호남사람들도 친노 일당들이 보호해 준다면서 삥뜯어가는 것이 조폭들 이상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친노와 궁물 언론들은 머리를 열심히 굴립니다.
결국 협박하여 마음약하거나 아직도 친노를 믿는 순진한 사람들을 묶어두는 것이지요
그리고 친노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새누리를 찍는 것은 쉽지 않는 선택이니 기권이나 울며 겨자먹기로 자신을 찍을 것으로 보는 것이지요

대신 정의당과 합당을 추진하고 정의당 출신들을 호남출신들 자리에 꽂을 겁니다.
부산일보 보도를 보니 안철수를 부산에 출마시키고 안철수 지역구는 노회찬에게 주는 시나리오가 나오던데 아마도 맞을 겁니다.
이제 야권 연대정도로는 약발도 듣지 않고 정의당과 친노는 별로 이질감도 없고 과거 유시민과 심상정의 경기지사 연애에서도 나타났듯이
사실상 내연의 관계이니까요

결국 호남 일부 떨어져나가는 것을 정의당과 합당하여 전국정당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벌충하고
골치아픈 호남정치인이나 화근이 될 안철수를 정리하겠다는 것이지요

새누리와 선거?
그건 이기면 좋고 지면 할 수 없는 것이고요
그냥 친노들 국회의원 시키고 비례대표 스무석 공천권 행사하면 만족해요

공천 탈락된 호남정치인들이 신당만들면 어떻게 하느냐고요?
별 걱정거리 안됩니다.
한경오와 궁물 지식인 유명 깨시민과 온라인 빠들로 분열주의자로 화력 퍼부으면  과거 정통 민주당 꼴 나고 구심점이 없고 그 사람들끼리도
통일된 의견이나 노선정립이 안될 테니까요?

그 다음은요?
그냥 룰루랄라인것이지요
아무 책임없이 국회의원과 야당 대표의 권한을  누리는 것이지요

아참 단 하나 변수가 있네요
손학규가 공천탈락자들 구심점이 되는 것이오
하지만 과거처럼 하면 망하는 것이고 똘기 충만한 전사가 된다면 가능성 있지만
너무 비관적이 아니냐고요?

이명박 정부 처럼 삽질해도 집권에 지장없고요
박근혜 처럼 어벙해도 전혀 문제없듯이

새정련 문재인처럼 해도 야당하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이미 새누리는 영남 보수 조중동 기득권으로 진형이 짜여져 있고요
문재인은 호남 다수,한경오, 깨시민,온라인 미득권으로 진형이 짜여있거든요

전쟁에서 목책 두르고 진만 잘 치고 있어도 웬만해서는 지지 않습니다.
쳐들어 올 틈이 없어요

새누리는 집권하고 있으며 야당장수가 하도 허접해서 자살골만 넣으니 움직이거나 공격할 이유가 없는 것이고
문재인은 야당대표로도 만족하니 이길 자신도 능력도 없는데 굳이 공격해서 손해볼일 없다는 것이지요

부장겪인 양당 중진 국회의원도 선거공영제로 선거비용 다 보전받고 회계처리만 영리하게 하면 몇억정도는 오히려 떨어지는 판인데
세상 팔자 좋습니다.
국회에서 싸우는 척 연기만 하면 출연료 팍팍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