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를 시청했는데요......

 

정말 심판들 편파적이더군요.

 

주심인 박근영 심판은 삼성라이온즈에서 선수생활까지 한 사람인데 삼성 경기에 배정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군요.

 

 

그런데 주심 박근영 심판의 오심은 자주 도마 위에 올라왔죠. 이런 인간들 퇴출하지 않고 뭐하는지. 그리고 명백한 오심인데 해설자들 하는 말이 '참, 애매하다'라는 썩어빠진 동업자 정신이나 발휘하고.

 

 

이 박근영 심판의 오심에 대하여는 전문가라는 허**가 되도 않는 편을 들었다가 엄청 까였죠. 솔까말, 권혁이라는 발음도 안되어 '궤녁'이라고 발음 하는 인간을 해설자로 출연시키는건 뭔지.

 

 

문제는 이 해설자라는 인간들이 한화가 불리한 판정은 '애매하다'라고 말꼬리를 흐리는 반면 한화 상대팀이 불리한 판정은 '잘못된 판정 같은데요'라고 한다는 것이죠.

 

 

 

정말, 한국 정치판보다 더 썩은내가 진동하는게 바로 한국프로야구판이죠.

 

 

 

박근영 심판.gif

(출처는 여기를 클릭)

 

 

제목의 '을'매나 분했으면.... 은 제가 붙인겁니다.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