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돌님이 운영하는 담벼락에서 'ㄴㄱ'닉을 쓰시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광주정신의 계승과 같은 정신승리 애기를 하면 안찍고 떨어뜨린다. 2년 남았는데 울산의 현대차를 이전시킬 방법을 생각해내고 호남에
와라. 그렇지 않으면 노빠는 절대로 안 찍는다.


 

참, 딱하다 딱해.주기는 뭘줘? 아직도 문재인과 친노도당에 뭘 바라는거야? 이야기해줄께.


 

1) 문재인이 영남 동남권 공항에 찬성했지? '사업 타당성이 없어서 이명박 정권 때 비난을 감수하며 포기한 사업을?' 반면에 호남-제주터널 공사는 당시 정권에서 '사업 타당성 검토가 끝나지 않은 상태'인데 문재인이 '호남-제주터널 사업 반대한거' 기억 안나?


 

논점은, '사업성 없다고 판단된 영남 쪽 국책사업은 지지하고 사업성 여부가 검토 중인 호남쪽 국책사업은 앞질러서 반대한 것이 문재인'이라는 야그야. 도대체 이런 아해에게 뭘 더 바라는데?

 


 

또, 운동권에 둘러쌓여서 서울시 단위의 발전보다는 자신들의 이권 챙기기에 혈안이 된 박원순 일당에게 뭘 바라는데?


 

2) 그리고 호남에게는 정신승리만 요구하면서 호남에는 아무 것도 해줄 의사가 없는 문재인 도당에게 뭘 바라는데? 물론, 야바위로 끝났지만 그래도 박근혜조차도 '현대차 제4공장 광주 유치'를 대선공약으로 내세웠지? 그런데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이 호남특화된 공약 내세운거 있으면 가지고 와봐. 없는데? 내 기억으로는? 가지고 오면 내가 통절히 반성하지.



 

3) 그리고 호남에 표받으면서 호남표를 창피하게 생각하는 애들에게 뭘더 바래? 비유가 적당한지 모르겠지만, 자기 부모가 노점상한다고 창피하게 생각, 다른 길로 돌아가는 자식이 효자가 되겠어?


 

딱하다 딱해. 도대체 문재인 도당에게 뭘 더 바라는데?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