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충래가 당내 유일한 호남출신 최고위원인 주승용을 쫒아낸 것도 모자라 이제 박주선까지 내 보내려고 그러는지 조롱을 하는 모습이 반대편 지지자인 내가 보기에도 그리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다.

 

이 친구 원래 정동영 계에다 모친이 전라도 쪽이라는 소문을 듣고 그 쪽에 굉장히 우호적인 사람으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전라도 물어뜯는 사나운 부르도끄였군.

 

요즘 이사람 좋아하는 사람은 일베 젊은이 밖에 없는 것 같더라.

내년 총선에 전라도 출신 강용서기가(자기는 서울에서 났지만 부모가 거기라는 소문이 있다) 나오면 쉽지 않은 싸움이 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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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번엔 박주선 의원 겨냥 "호남 민심이 박 의원 지지할까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5/10/201505100075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