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께서 드디어 관악을인지 갑인지 예비후보 등록하고 쩐 모금에 나섰네요.
여전히 호남인들 많은데다가 낚시밥 드렸다네요.
참 잔대가리 무지하게 쓰시네요잉?

민주당에 공천 관련 협박과 사기를 졸라리 칠려나 봐요.
헐, 지한테 공천 주면 빽돼지와 함께 민통당에 가입한다고도 했네요.

나는 이런 애가 왜 통진당에 가입하지 않고 민통당에 입당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결론은 빨아먹을게 더 많나 보다 이런 정도죠.

하여간 경상도 3류들은 부지런히  소장님에게 입금해서  경상도 3류가 로또 당첨되는 팬터지를 또 한번 느끼시기 바래요.
남는 장사잖아요?

문제는 애가 우리가 남이가 빼놓고는 도대체 정체성이 모호하더라는가여.
혹시 사기쳐서 뻇지달아볼까라는  사행성 심리 빼 놓고는..

별별 상도 양아치들까지  미친년 널을 뛰누만.....그것도 앵벌이짓은 꼭 호남쪽에 대고 하고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