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더 적을 것도 없지만..

간략하게 저것들이 Best에 선정된 이유는,

유시민 : 얘는 눈빛이나 행동거지만 봐도 가식적이고 위선적인다. 언젠가 TV에서 어느 시골에 혼자사는 할머니를 위로하는
              컨셉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다. 보통은 정치인이 점수따기 딱 좋은 설정이다. 결과는... 유시민이 너무 어색해하고
              할머니의 눈높이를 전혀 맞추지 못해 보는 내내 너무 불편했다. 유시민은 말로는 진보를 외치지만, 진보는 곧 낮은
              곳을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대전제에 맞는 않는다. 이외에도 진보당에서의 그의 정치적 발자국은 안습이다.

진중권 : 어디 이름도 없고 대학...(미안하다. 하지만 진짜 듣보잡이다.)에서 학생들 가르친다는 사람이 이렇게 품위가 없나?
              품위가 없다면 통찰력이나 진정성은 있어야지 않는가? SNS만 하루에 몇개를 해대는지.. 학생들에게 과연 무엇을
              가르치고 있으며 어떤 것을 가르쳐야 될지 고민이나 하는지... 이 놈이 쓰는 글은 죄다 꼬였다. 헌데, 이 놈의 글을
             그대로 언론기사에 실어주는 쓰레기 인터넷 신문은 뭔가? 인맥인지 돈맥인지 모르겠지만, 더럽게 사는 종자이다.

정청래 : 이런 놈이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는 것이 쪽팔리다. 생긴 것이 뭣같으면 품위라도 있어야지. 생긴대로 논다고 시꺼멓고
              째진 눈을 가지고 입은 왜 그리 더러운지... 안습이다. 제발 방정맞게 입 좀 안 놀렸으면 좋겠다. 지딴에는 정의의 사도
              라도 되는듯 계속 나불거리는데... 노무현의 단점만 배운 놈같다. 누가 친노찌끄레기 아니라고 할까봐. 철저히 친노사수를
              위해 사는 놈이다. 지 놈이 하는 말가시가 본인 뒤통수에 덕지덕지 달라붙어있는 줄은 모르고. 이제 그만 민주당에 들어붙어라.
             니 놈이 갈데는 허경영당 정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