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04317

야권에는 잘못이 없다라는 기울어진 운동장론. 뭐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자기네(친노) 방어하는 데에'만' 쓴다라는 것이지요. 이런 유시민의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식의 억지와 궤변이야 한두번 듣는 것이 아니니 실은 별로 새삼스러울 것도 없기는 합니다. 

단지 두가지 생각이 들어서 링크를 긁어왔습니다.

(1) 아무리 게시판이 오유라고 해도 그 밑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느낌이 오는 것은 유시민이 저런 말을 하면서 박수갈채를 받을 수 있는 이유는 그렇게 믿고 싶어하는 유권자들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2) 그리고 진중권이야 그렇다치고, 노회찬도 저기서 저러고 놀고 있으니.... 참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