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이런 인간이 야당대표라니
임진왜란때 선조도 울고갈 사람이네요
지난번 대통령 당선되었으면 큰일 날 뻔  했네요
박근혜는 뺨에 카터 칼을 맞고도 대전은요?
이랬는데 
문재인은 자기 텃밭이나 다름없는 곳에서 나이먹은 아저씨들 고작 20여명이 시위를 한다고하여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옆문으로 
빠져나갔다니
이 사람 특전사 출신 맞나요?
문재인의 광주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어떻했으면 저 상황에서 신변보호를 요청한 것인지
더 더욱 이번 광주 방문도 최고위원과 상의도 없이 단독으로 내려갔다니 이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광주는 왜 내려갔을까요?
광주 민심을 다독이려고 갔겠지요
그렇다면 최고위원들과 상의하고 대동하여 광주시민들에게 사과하고 더 열심히 챙기겠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뭐든 그냥 비서들이 코치하는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이 인간을 어찌해야 할까요?

호남이나 민주진영은 속히 저런 한심한 인간을 내쳐야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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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새정치연합의 개혁을 바라는 시민일동이 ‘문재인은 호남민심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자 문재인 대표가, 관계자들에 의해 공항 옆문으로 빠져 나가 개인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모습이 차창 밖에서 촬영한 취재 기자에게 차안에 있는 모습이 잡혔다.<사진촬영=박강복 기자>

[KNS뉴스통신=박강복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4.29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처음으로 4일 광주를 방문한 가운데,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20~30명의 경찰들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광주공항 출구에 대기하고 있다가. 시위대를 저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문 대표는 출구로 나오지 않고 시위대를 피해, 공항 옆문으로 빠져 나가 개인차량으로 공항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195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