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노무현 반에 반도 못따라 간다고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였으면 아마   항의시위하는 사람들 한테 가서  손도 맞잡고 이야기도 들어 보는 스탠스 취했을꺼 같은데..

(출처는 여기를 클릭)
 


 

그리고 이런 글에 마치 친노나 문재인이 호남에 대단한 시혜를 주는 것이라는 정신병이 확실한 과대망상적 글들...

문재인 나와라...저런 한심것들이랑 같이 있을 필요 없다.

출처는 상동


 

고작 20여명... 설사 시위대가 천여명이라고 해도 호남이 문재인에게 밀어준 표가 얼마인데.... 솔직히 이런 능욕을 당하면서도 문재인과 친노에게 계속 투표하는 호남인들이 안스러우면서도 짜증난다. 감히 권유하자면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집단기권이 최선의 방법.

문재인이 광주를 방문했다가 광주 오지마라고 항의하는 광주시민들의 시위에 놀라 뒷문으로 달아났다고 합니다. 근데 링크를 따라갔더니(일베 사촌인 수컷닷컴이라 전문은 인용을 하지 않습니다. 제 원칙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숫자가 나이 많은 분 달랑 30여명.

 

문재인은 추접함의 끝을 보여주는군요. 이런 인간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설치는 꼴이라니 정말. 이런 새가슴이 개혁을 해요? ㅋㅋㅋ 차라리 식당집 개가 3년 후 라면을 끓이는 것을 기대하지. 하여간 비열함, 추접함의 극단을 보이는 문재인. 잉여정치인이라는 표현도 아깝군요.


 

그나저나 친노매체들은 어떤 보도를 하는지 두고보겠습니다. 불과 한시간도 안된 시각에 발생한 사건이니 내일 신문을 보면 친노매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리고 저열한 노빠들은 벌써 호남을 비난하고 혹자는 '저런 인간들을 도와줄 필요없다'라는 식으로 씨부리는데 그냥 사진 하나 첨부하고 '내가 하면 착한 시위, 너가 하면 나쁜 시위"라는 노빠들의 드러운 이중잣대를 놀려주고 갑니다.


 

기사 관련 사진

(출처는 담벼락에서 어느 분이 링크하신 것을 참조했습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