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더군요.

 

롯데 : 한화 경기에서 롯데 불펜선수들이 난조에 빠져 볼넷을 주면 해설가라는 작자가 탄식을 하더군요.

 

 

그리고 해설가라면 중립적 위치에서 해설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리고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자신의 전문성이 가장 자신있는 시각에서 '일관되게 해설하는 것'이 맞고요.

 

 

그런데 이종열 해설의원은 해설 내용이 롯데가 공격할 때는 롯데 타자들이 '어떻게 어떻게 해야 한다', 그리고 롯데가 수비할 때는 '어떻게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철저히 롯데의 관점에서 해설을 합니다.

 

 

뭐, 한국 프로야구의 해설은 딱 공해입니다. TV에서 '해설가들의 해설 내용만 뮤트(Mute-묵음) 처리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저런 것들이 전문가라고 쳐자빠진 현실. 제가 야구에 대한 이해도가 상급은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그런 제가 봐도 해설의 품질이 너무 후집니다. 해설을 듣다보면 '저 월급도둑놈들'이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그런데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은 그렇다고 칩니다.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달고 저렇게 버젓히 편파해설을 하는 것은 범죄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데 노골적인 편파성을 드러내는 것은 최소한 프로야구 팬들에게 '편파성을 유도, 심어주는' 범죄행위 말입니다.

 

 

생각같아서는 이종렬 해설위원... 6개월 쯤 자격정지 시켰으면 합니다. 문제는 그나마 이종렬 해설위원은 사과라도 했지. 이종렬 해설의원보더 더 개소리를 남발하는 전문가들이 한국 프로야구방송에 쌔고 쌨다는데 있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