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을 기초로 전국에서 많은 지지를 확보하는 정치를 말하죠.
물론 경상도에서만 10% 내외의 소수의 지지층을 가진 정치.

이것이 김대중의 정권교체때 그 당입니다.

이때도 그리고 
노무현으로 정권재창출할때 그때도 이 당은 경상도패권자들한테는 호남지역당으로 불리웠답니다.

여튼 
경상도 남도패권 친노것들이 친노없인 호남이 뭘 하겠냐라며 협잡질 하면서 호남정치복원을 무슨 
지역주의정치인인마냥 마타질인데요...

삼당합당 후에 상도동없이 김대중 집권이 가능하냐라고 협잡질하는넘이 있었다라면 
걍 머리에 꽃 꼬즌넘들로 치부해버렸지말입니다.

호남이 문재인과 친노 나아가 남도패권밑에서 대가리 푹 숙이고 밥버러지짓이나 하는새민뇬것들한테 천정배란 비수를 꽂고
호남정치복원을 말하는 상황에서 경상도 남패들의 호남지역당으로 몰아가기가 20여년전의 행태와 별 다를바없는
구태 그 자체의 마타도어네요.

 마타도어도 과거지향적인 경상도 남패것들이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스스로 폐족을 자처했다가 시체팔이로 좀비가 되어 나타난 좀비세력들을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 묻어주는것 또한
호남정치복원의 한개이지 않을까 합니다.

각설하고
호남정치복원은 그 누가 아무리 호남지역주의정치로 마타도어 한다해서 주눅들거나 자기검열이 필요없는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와 연이은 정권재창출을 한 그 정치를 말하는것이니 당당하게 호남정치복원을 외치고 다니기들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