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만 간단하게 나열

1. 문재인은 무슨 소릴 해도 관심이 가지를 않는다. 하다 못해 '짜증도 나지 않는다'. 잉여정치인이라 그런가?


NLL녹취록 사건 때는 '참여정부 때의 일을 모두 아는 것처럼 설레발을 치더니' 이번 건에서는 나는 잘 모른다? 너도 남자새X냐? 그래도 노무현은 남자같은 행동을 하기는 했다. 떼라 거시기. 정말 혐오 엔돌핀이 팍팍 솟구친다.


2. 사실관계

2007년 12월 25일 성완종의 전화통화에서 '사면될 것 같다'라고 통화한 내용 확인

2007년 12월 31일 성완종 이명박 당선자 인수위 합류

2008년 1월 1일 성완종 사면



대통령 당선자가 현대통령과 업무협조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지사. 노무현이 당선되면서 당시 민주당 당직자들이 '점령군이 온 것 같다'라고 토로하고 5년 뒤 친노들도 이명박 당선자 진영에게 같은 불만을 토로했지만 이런 막후교섭이 없을리 없다.



이명박이 밝히면 된다. '부탁했다'라고 대답하면 클리어, '그런 적 없다'라고 하면 참여정부가 사면을 한 이유를 대면 된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