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이 바친 거액의 헌금, 알고 보니 사기로 번 돈


범죄는 숨겨주는게 좋을까? 
범죄를 드러내는게 좋을까?


답은 


(숨기면 ‘강도의 소굴’된다)
(중세 ‘마녀사냥 교회’된다)
(콩고개독공화국처럼 된다) 
 

예수께서 인간으로 태어나서 한 일중에 가장 큰 걸 꼽으라면
그것은 종교지도자들의 위선과 범죄를 드러내는것이었습니다


왜 사랑이 많으면 형제의 허물을 덮어준다 했는데 왜일까나?


링크본문에 미국에서도 교인들이 다단계에 가입하여 번 거액을 헌금하다 들켰군요
한국도 다단계 즉, 피라미드에 교회가 가입하는 일은 비일비재한 일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다단계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기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교회가 엄청 재정에 쪼들린다 하드래도 그런데 가입해서는 안됨 
(*대개 kncc 진보교회들은 착함. 보수교회들이 이렇게 위선적임)


“은혜은혜 사랑사랑” 하는 보수교회들이 범죄의 유혹에 약해요!
(제주 4.3사건 아시죠? 이런 흉악범죄도 보수교회들이 일으켰죠)


예수님때도 바리새파 사두개파가 보수교회들이었고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까진
그들에게는 죄가 없는듯이 보였고 외식함도 위선도 악함도 전혀 없는듯이 보였드랬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그들의 죄를 세상에 까발린 것입니다(끝)
정치범죄 교회범죄는 까발릴수록 좋은세상이 됩니다(끝)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8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