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씨가 사정의 칼날을 빼어 들었다는 이유로 좌파진영은 물론이요, 여당의 친이개 및 종편까지 합세하여 오로지 이 총리만 물고 늘어졌었다. 종편이 맹바기 때 허가가 난 것을 감안하면 뭔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기에 허가 과정도 철저히 수사했으면 한다. 이번 기회에 전라도당에 기생하는 노빠와 갱상도당에서 분탕을 일삼는 친이개들을 싸그리 청소해 버리나 했었는데 생각보다 늠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아 쉬운 싸움은 아니라고 보지만, 박통은 절대 굴하지 말고 부패세력들을 일소하여 밝고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