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리스트 야권인사중 추미애 박지원이 거론되었는데 박지원은 출판 기념회에서 만났다는 이야기에 대하여 자신은 출판기념회를 한적이 없다고 해명하고 추미애는 경남기업 상무가 7급 비서관으로 1년 근무했다는데 그후 다른 의원실 4곳에서 근무하다 경남기업으로 갔다고 해명했네요

와이티엔이 참여정부 당시 실세를 조사한다고 보도했는데 이해찬을 의미하는 듯 한데요


노무현 정부 당시 여권의 유력인사가 성완종 전 회장 특별 사면 과정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검찰 수사선에 오른 것으로 YT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