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18314.html


호남의 박희태로 불리며 민주당에서 가장 수구성을 보였던 박상천이 불출마 선언했군요.

짤리기 전에 자진 사퇴한 걸로 보입니다만 무척 늦은 감이 있네요.

역주행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파병찬성, 국보법찬성 등 눈의 가시 같은 존재였습니다.

팬들에게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