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뉴스

새누리당은 이날 성 전 회장이 노무현정부에서 두 차례 특별사면을 받고 경남기업이 적지않은 액수의 성공불융자금을 지원받은 사실을 지적하며 당시 청와대 핵심 참모였던 문 대표가 직접 해명하고 검찰 수사도 받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대출 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참여정부 시절 경남기업이 고속 성장한 배경과 두 번씩이나 특사를 받은 배경을 보면 노무현 정부와 성 회장 간 어떤 커넥션이 있나 하는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다"면서 "문 대표는 당시 대통령 민정수석과 비서실장 등 권력 핵심부에 있었던 만큼 이런 의혹을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대변인은 "이런 진실을 밝히려면 문 대표도 이번 수사 대상에서 성역이 될 수 없고 필요하면 검찰 수사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성 전 회장의 경남기업은 2006~2011년 정부로부터 3,162만 달러(346억원)의 성공불융자금을 받았는데, 참여정부 말기인 2006년에 502만 달러(55억원), 2007년 1,849만 달러(202억원) 등 전체 금액의 75%인 2,351만 달러(257억원)가 집중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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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뉴스... 평소에는 꽤 괜찮은 논조를, 한겨레보다 나은, 기사들을 쓰지만 '노란물 묻은 빤스 자랑할 때가 되면' 한겨레는 울고갈 정도로 촌티 팍팍내는 경향신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15일 ‘성완종 리스트’ 파문에 대해 새누리당이 전날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선 것과 관련해 “법치를 무시하는 오만한 발상”이라며 “새누리당은 수사대상으로, 그런 요구를 할 처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사건은 개인비리가 아니라 몸통은 새누리당으로, 누구를 먼저 수사할지는 검찰이 판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리스트에 오른 사람은 모두 친박 인사들이지만, 대부분 새누리당의 최고위층에 있을 때 대선과 관련해 검은 돈을 받았고 그 돈은 전부 몸통인 새누리당으로 흘러들어갔다”며 “부패 스캔들의 몸통이자 본체인 새누리당이 나서 수사 외압을 막겠다거나 누구를 먼저 수사하라는 것 자체가 국민을 속이고 염치없는, 웃기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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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제는 노빠대마왕신문 '오너의뉴스'가 대놓고 편파질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성완종 리스트 특검(특별검사)' 카드를 꺼낼 시기와 방법을 놓고 저울질 중이다. 여당발 악재가 터질 때마다 특검 요구 등의 강공부터 펼친 전례와는 다른 모습이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된 지난 10일 오전까지만 해도 새정치연합 일부 최고위원들을 중심으로 특검과 특별감찰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당일 오후 긴급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당 지도부는 '특검은 시기상조'라는 공식 의견을 내놨다. 

당시 김성수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특검 등을 요구할 단계가 아니라는 게 (지도부의) 공통 의견이었다"라며 "검찰의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가 저희들이 지금 (요구)할 수 있는 단계라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진행상황을 보면서 요구 수위를 높일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선 검찰수사, 후 특검' 기조로 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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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오늘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

이 장부에는 특히 성 전 회장의 시신(屍身)에서 발견된 메모에 있는 현 정부 인사 8명 가운데 4~5명과,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인 K의원과 C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에 대한 로비 자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메모에 없는 새누리당 의원도 포함돼 있다. 이 장부 외에도 성 전 회장 측이 보관해온 로비 관련 자료가 더 나올 수 있어 검찰의 조사 대상에 포함될 정치인 숫자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검찰은 이용기 실장과 박준호 전 상무 등 성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상대로 장부에 적힌 정치권 로비 내역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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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명숙 사건 때처럼 검찰의 빨대수사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는 것도 사실인데 왜 특검 관련하여 문재인은 침묵하고 있는지... 얼마 전에 문재인이 조선일보 모모인사를 만난 것이 우연은 아니지 싶다.



그리고 협찬왕 박원순은 성완종의 자서전에 아예 '추천글'까지 썼는데 박원순의 이름은 거명조차 되지 않네?




바빠서 그냥 지니갈까 하다가........ 문빠들 지랄발광이 하도 기도 차지 않길래 슬쩍 옆구리 찔러본다.


지금 단언하지만 문재인은 절대 대통령에 당선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고 장삼이사에 불과하지만 나는 문재인이 당선... 나아가 대통령 후보로 나서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02년의 정치적 데쟈뷰~!!!!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