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가담 목사…"악마의 유혹에 빠진 사연"


180만원 남짓한 월급과 얼마 되지 않는 헌금으로 가족들을 부양하기 힘들었고, 늘 생활고에 시달려야 했다는 군요


하지만 


그게 보이스 피싱 범죄단체에 가입한 이유라면
한달에 기껏 10만원 버는 파지줍는 노인네들은 
살인 범죄단체에라도 가입해야한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설령


지방교회 목사들이 어렵게 산다할찌라도 그들의 궁핍을 인간적으로 동정해 줄수없는 이유는
그들도 언젠가 대형교회가 되면 없는사람들 무시하고 가진자 헌금많이 내는자 부자의 편에 설 수밖에 없거나 그럴 확률이 높은 천민자본주의 시스템 위에 살고있다는 점이 큰문제예요


그와 반면에


천주교 신부님들은 “약자위해 살겠다”는 정치인 구호같은 뻔지르한 말보다는 
독신으로 살기 때문에 월급 80만원도 다 쓸데가 없어 남돕는데 쓴다고 하죠?



이 둘이 비교가 되지 않나요?



요즘 정가에서 


“사정을 하려는 자들이 오히려 사정대상 1호다” 말이 유행할 조짐을 보이는데
종교계도 말만 뻔지르하게 잘하는 그런자들을 걸러내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끝)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416_0013605098&cID=10202&pID=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