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은 기간에는 정치공세에 시달리지만 해외에서는 그런 것이 없이 최고 대우 (의전) 해주니까 - 나는 공주니까를 충족시켜주는 이벤트 참여


2. 나름대로 꾸며놓은 패션 자랑할려고 - 나는 공주니까를 충족시켜주는 이벤트 참여



과연 이런 의심이 박근혜를 까는데에 혈안이 되어있는 마인드때문에서 오는 것일까, 아니면 합리적인 의심일까?


그런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4.16, 5.18등등의 굵직한 국가적인 행사가 있을 때 그분이 어디에서 뭐하고 있는지 따져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