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이 녹취록을 보도했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145572&code=910100

인터뷰를 보니 성완종수사는 자원비리를 핑게삼아 수사했으나 혐의가 나오지 않자 기업들 관행인 분식회계를 가지고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성완종이 생각할 때는 이것은 청와대와 이완구가 진행하는 일이다.

청와대와 이완구는 왜 성완종이를 타켓으로 표적수사를 했을까?
이완구가 대권야심이 있었고 여러경로를 보면 청와대에서는 이완구를 차기 대권후보중 하나로 키워서 반기문을 견제하는 카드로 쓰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이완구는 만일의 카드이고 반기문이가 야권으로 출마하는 경우나 새누리 친이의 지원으로 출마할 경우 이완구를 대항마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미리 반기문의 싹을 자르려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아야 하겠지요
성완종은 반기문을 지지하면서 반기문 지지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반기문 지지조직도 물밑에서 있었고 따라서 성완종을 쳐서 반기문 지지조직에 경고를 하거나 해산을 유도하려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완종이 타킷이 되고 이완구가 앞장을 선 것이 이해가 됩니다.

성완종은 자신의 폭로가 정치공방이나 이완구 청와대나 검찰에 의하여 유야무야 될 것을 생각하여 자살로서 효과를 극대화할 생각을 하였고 
그러한 계산은 맞아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