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5542


프레시안에 안보 전문가 김종대씨 인터뷰가 나왔는데 문재인 캠프나 지금의 새정련 문제가 심각하군요

그리고 서해교전때 해군이 기강이 해이해지고 실수해서 당한 것이라는 군요

박근혜도 한심하지만 문재인은 더 한심하다는 생각입니다.

도데체 문재인은 어떤 결정을 어떤 판단을 어떤 책임을 졌는지 알 수가 없는 인물

유체이탈적 인물입니다.




민주당이 고질적으로 당하는 문제가 하나 더 있다. 2002년 서해교전 때 햇볕정책 때문에 장병들이 죽었다는 주장이다. 
그런데 정부가 서해에 일부러 우리 병사들 죽으라고 내몰았겠나? 군에는 교전 수칙과 작전 계획이 있다. 또 우수한 함정과 자동화된 사격 장비도 있다. 이렇게 깨질 이유가 없다는 뜻이다. 이 사건이 벌어진 이유는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 때문이 아닌 해군의 기강 문란 때문이었다.  

당시 아군 고속정 2척은 적이 자신들을 겨누고 있는 것을 보면서 시속 6노트로 기동하고 있었다. 적과 대치하면 시속 30노트에 육박하는 돌격 기동을 해야 한다. 그러다가 불과 150미터 거리에서 함정이 적이 쏜 포에 명중되고 승조원 28명 중에 6명 사망자를 포함, 2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배는 가라앉았다

이 사실이 보고가 안 된 것이다.  

이후 청와대 국정상황실을 통해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보고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해군의 작전 기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다 드러났다. 당시 합참의 작전본부장이 훗날 MB 정권에서 장관이 된 이상희,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남재준이었다. 이들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한 국정상황실 장교에게 "해군이 까불다가 다친 거야"라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