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상당수 사람들은 호남차별은 물론 영남 특혜도 없다고 주장을 합니다.
보수성향은 물론 진보성향의 사람들 중에서도 애써 영남패권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널려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을 본다는 시저의 말이 명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남이 권력으로 특혜를 입었다는 자백이 나왔네요
요새 화재를 몰고 다니는 홍준표의 입에서 말입니다.
영남지역에 과거에만 특혜를 주었는줄 알았더니 현재도 여전히 특혜를 주었군요
그것도 신성장 산업으로다 걱정없이 먹고 살수 있도록
홍준표 말대로 50년 먹고 살수 있도록 
과거 박정희의 영남특혜가 지리적 이점이라고 하신분들 이번 특혜는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하네요
허기는 뭐 무슨말을 하든 설득력없는 것은 마찬가지겠지만 말입니다.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5040917537626281&cast=1&STAND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9일 "1974년 박정희 대통령께서 2개 산업단지 지정으로 경남이 40년 먹고 살 기회를 주셨다면 40년이 지난 2014월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께서 앞으로 경상남도가 50년을 먹고 살 그럴 국가산업단지 3개를 무더기로 지정해 주셨다"고 밝혔다. 


홍 지사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인사말에서 "작년 12월 17일에 우리 대통령께서 새롭게 4개 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하면서 우리 경남의 사천, 진주의 항공산업단지, 밀양 나노테크융합산업단지, 거제 해양플랜트 산업단지 등 3개 산업단지를 몰아줬다"며 이렇게 박 대통령을 추켜세웠다. 

홍 지사는 "하얀 목련이 피는 계절에 대통령께서 경남을 찾아주시니까 정말 저희들이 고맙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경남은 박정희 대통령께서 1974년 4월 1일 지정하신 창원 국가산업단지와 거제 조선산업단지로 40년을 먹고 살았다. 지난 지금 창원이 인구가 53만이고 합병해서 100만 도시가 됐다. 지도자 한사람의

 의지가 논밭 공지에서 기적을 만

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 국가산업단지 구조 고도화와 관련해서도 "그것도 대통령께서 작년에 17개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하는 작업 중에서 4개를 선정하면서 창원기계산단을 또 지정해 줘서 그것도 앞으로 4년간 8000억원 이상을 들여서 지금 구조고도화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 감사하다는 박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삼선(김천~진주~삼천포)' 철도 공사와 관련해선 "경남도가 미래 50년을 위한 정비를 하면서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이 1966년 박정희 대통령께서 김천에서 김삼선을 기공식을 하고 가셨다. 김천에서 진주를 거쳐서 삼천포까지 가는 철도였다"며 "1966년 대통령께서 김삼선 기공식이 미뤄져 오다가 제대로 착공을 못하고 지금 50년이 넘어서 박근혜 대통령까지 왔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부 내륙 철도, KTX인데 지금 이제 과거하고는 달리, 이쪽의 진주·사천지역의 항공단지가 대통령께서 해 주셔 가지고 그게 결정됐고, 거제 해양플랜트가 결정됐기 때문에, 제대로 용역조사를 하면 무조건 되게 돼 있는데 요즘 기재부에서 돈 없다고 그걸 안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지사는 "이게 정부에서 한다는 발표만 해주면 민자업자들이 자기들이 돈을 내서 하겠다고 지금 줄을 서 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남부내륙철도 문제를 대통령께서 보셨을 때 여러 가지가 있는데 딱 하나만 말씀드리겠다"며 "작년도에 대통령 모시고 제주에서 3개 국가산단 제가 건의 드리고 바로 해 주셨듯이 이번에 올라가시면… "이라고 했다. 

그는 "정부에서 사실 이게 큰돈이 들지 않는다. 정부에 부담이 없으니까 꼭 대통령님 올라가시면, 또 여기 경제수석도 오셨대요"라고 말했다. 

홍 지사는 또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원하는 두산그룹의 박용만 회장에게도 "요즘 두산중공업이 좀 힘들지만 오늘을 기해서 두산중공업이 더 잘 할 것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박용만 회장께서 돈을 좀 더 내시고, 좀 더 많이 내놓고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