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애초에 사회적 지위 나이등을 생각하지 않고 개인대 개인으로 만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신분을 나타내지도 않지만 잘 참여도 안합니다.

잘못 논쟁에 말렸다가는 싸워봤자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멱살잡고 진흙탕에 뒹굴면 스타일 구기는 사람은 사회적 지위나 신분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또 나이로 유세를 떠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이 대접해달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웃기는 건 새파랗게 젊은 인간이 나이든 사람에게 늙은이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겁니다.

언제 나이대접했다고 또 상대방이 나이가지고 대접해달라고 하거나 나이가 어리다고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냥 늙은넘이 어쩌고 추하게 늙으니 어쩌니 하면 황당하지요


한마디로 나 찌질이 입니다라는 커밍아웃이지요

인터넷은 평등 세상

누구와도 맞짱뜨는 세상

아주 좋은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