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사회는 인간끼리의 계약을 전제로 한 사회죠.

그러니 수간이니 꽃,벌레...들과의 관계는 어거지일뿐입니다.

아~ 예전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독일에서 한 여성이 담벼락에 뿅 가설라무네 담벼락과의 결혼을 허락해달랬다는

토픽을 본 기억이 있었는데 말 그대로 누군가 동물이나,꽃, 벌레들과의 사랑을 인정해 달라라고 보무도 당당히 주장한다라면

걍 토픽감일뿐이죠.


자..

동성애와 근친애를 봅시다.


보통 둘다 금기된 사랑이라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동성애는 금기된 사랑이 맞지만 근친애는 금기된 사랑이 아닙니다.

규제된 사랑이죠.


여기서 말하는 근친애는 동성간의 근친이 아닌 이성간의 근친애를 말하는데요.

인간의 보편적인 사랑인 이성간의 사랑 범주에 포함되는것중의 한개가 근친애죠

근친애 말고도 많아요.. 일부다처제와같이 문어발식 사랑도 있겠고 뭐 그렇죠.


그러니 근친애는 금기된 사랑이 아니고 보편적 사랑인 이성애 속에서 윤리,도덕적으로 또는 법과 규제를 통해 억누르는

욕망들중의 하나일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일부다처제도 그렇고 소라넷에서 자행된다는 갖은 그들만의 사랑들도 그렇고요.

간통도 마찬가지죠..얼마전까지 간통이 형법상 죄에서 이젠 민법상으로만 따질수 있게 된 것 또한 금기된 사랑이 아닌

금지된 사랑에 대한 법과 규제의 변동이 충분히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준겁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보편적으로 다수가 근친애던 일부다처제던 뭐던 걍 상관말자고 계약하면 

동성애에 비유해서 따질것 없이 가능한겁니다.


이제 금기된 사랑인 동성애를 봅시다.

이건 극히 일부의 사람들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죠. 

이성애를 할 수 있는데도 꼭 굳이 근친이성애를 해야겠다는 현상이 아니라 보편적 사랑인 이성애 자체를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이죠.  절대 사회적 합의로 동성애를 보편적 다수로 만들 수 없으며 평생을 소수 돌연변이인양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란겁니다.


윤리,도덕 또는 법,규제를 들이밀며 억제 할 수 있는 욕망이 아닌 그 사람들 자체의 본능으로써 동성애자들 즉

보통 선천적동성애자들을 지칭하는데요.


사실 이런 사람들은 커밍아웃 하는것 자체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데요

그래서 이게 사회적 차별을 법과 제도로서의 지원이 결정된다해도 커밍아웃에 대한 용기는 엄청나게 필요하죠.


이런 용기로 커밍아웃을 해서 자신들의 권익을 법과 제도로 보장해 달라고 한다라면

해주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인간관계의 보편적 새활에 벗어난 이 금기된 동성애는 법과 제도로 충분한 보장을 해주어도 여전히 금기된사랑일 수 밖에

없는것 또한 마찬가지며 그 부분은 동성애자들이 감수해야 할 부분이겠고요.


결론은

"인간관계에서 금기된 사랑을 허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