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어제 저녁 박지원 의원과 긴급 회동을 갖고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회동 후 '선당후사'의 자세로 정리하겠다고 말해 선거지원에 나설 뜻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여사는 지난 3일 동교동계 인사들을 불러모아 
"당을 깨면 안 되고 단결해서 하나로 가야 한다"며 선당후사를 강조했고, 이 여사의 주문을 받은 박 의원이 문 대표와 회동 약속을 사흘 전에 미리 잡았다는 후문입니다. 

계파 갈등 수습에 나선 문재인 대표, 과연 이번 재보선에서 동교동계의 지원사격을 받아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6&news_seq_no=2286795

조영택이란 사람의 경력만 놓고보면 천정배한테 그닥 밀리는 인물 같지도 않고..

원래 권은희가 나온 지역구로 출마하려다가 이번에는 광주 서구에 출마하는건데

어찌보면 낙하산이잖아요??

조영택은 나름 오래도록 지역구 관리를 해온거 같은데..

재보선이다 보니 천정배 정동영 둘다 쉽지 않은 싸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