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에는 소수자 문제가 참 많이 있습니다.

인종차별 지역차별 신체장애 차별 빈부 차별 학력차별등 인권에 관한 많은 주제들이 있는데요

 가만 보면 유독 동성애에 대하여 사람들은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분노를 표현한다는 말입니다.


엄밀하게 따지자면 아직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명확한 결론도 나지 않았고 최근 경향은 선천적이 아닌 것으로 기울어 가는데

또한 우리나라는 아직도 70-80%이상이 동성애를 비정상적인 성적행위로 보고 있는데도 이렇게 강한 반발을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성적취향이라는 문제로 우회를 하는데 그러면 미성년자와의 문제도 동의만 하면 성적취향이 될 수 있고 친구의 아내를 사귀는 것도 취향이고 여러명 수십명과 관계하는 것도 성적취향으로 용인되야하고 근친도 취향이고 수간도 취향이고 

불륜도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이니 비난하면 안되지요

가정이 파괴된다고요?

동성애 가족이 있으면 그 가족은 소용돌이나 상처를 받지 않나요?

그리고 동성 가족때문에 남은 가족들이 결혼이나 사회평판에서 불이익이 없나요?

좌우간 어떤 것이든 가져다 붙이면 정당화 될 듯 한데요

모든 성적 타부를 무시할 수 있는데 왜 동성애만 난리인지


동성애자들이 동성애가 자기권리라면 이성애가 올바른 성행위라는 주장도 인정해야 마땅하지 않나요?


좌우간 동성애에 대하여 지나치게 민감한 분들이 과연 인권 감수성이 민감하고 소수자에 대한 동정때문에 그러는지 심히도 의문스럽습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증오와 반발을 보이는 것이 미스테리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동성애가 본격 논의되지도 않고 취업에 불이익이나 식당에서 쫒겨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