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따로 입양됐다 재회한 한인 쌍둥이 자매가 본인들에게 일어난 과정과 변화를 그린 다큐멘터리 제목입니다.

 

2013년 페이스북을 통해 극적으로 상봉한

미국에 사는 배우 서맨사 푸더먼(27) 과 프랑스에 입양돼 현재 런던에 사는 패션디자이너 아나이스 브로드에(27)

읽다보니 슬프면서도 만나서 다행이다  정말 행복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한국에서 개봉한다면 한번 봐야겠어요    

 

http://www.huffingtonpost.kr/2015/03/30/story_n_6973580.html?ncid=fcbklnkkrhpmg000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