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노빠였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박원숭이가 저질렀던 모든 사기질 협잡질 그럴수도 있다고 넘어가 주었겠지.
노무현의 요트나 장수천 그리고 세무변호사질 등등도  진영 논리에 묻혀 무조건 노무현 편을 들었으니까.
그리고 그거에 시비거는 놈들한테는 똥묻은 놈이 재묻은 놈 나무란다고 거품 뿜었으니까.
한때나마 노빠였다는건 내 인생의 커다란 오점으로 남긴 했지만.
 
그런데 지금은 경상도 3류빠 진영이 아니거덩? 그러니까 원숭이 편 들 하등의 의무는 전혀 없다 이거야.
디스크 걸려봤다? 훈령? 고시? 웃기지 말지. 다 아전인수야. 그게 무슨 팩트고 논리야. 자기 맘에 드는 놈 편드는거지.
따라서 이쪽 진영에서 들이대는 각종 의혹제기에 대해서  판관 노릇하지마. 그 동안의 학벌 후까시라던가 각종 앵벌이짓 한걸 보면
구린내가 솔찮히 풍기는건 사실이고.  의혹이 있으니까 제시하는건데 왜 난리지?

논리니 설득이니 들이대지 마시라고. 원숭이빠들이 제시하는 썰들이 무슨 팩트야. 자기 주장이고  상황논리고 심증이지.
오해하지마. 이쪽도 마찬가지니까. 그러니까 훈장질 완장질 하지 말고 니들 하고 싶은 주장만 하라고. 
솔직히 니들이 박주신이 병역 서류 보기나 했어?
항상 하는 말이지만 더 이상 니들과 같은 진영 아니야. 그러니 가르치려 들지 마. 그냥 니들 생각을 갖고 니전투구에 나서라는 말쌈.

재확인 차원에서 말하는데 니들한테 심판 맡긴 기억 없거덩? 말이란 친구가 선수겸 심판하려다 X된거 잊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