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대박 상품이네요.


http://www.nytimes.com/2015/03/24/science/with-new-nonstick-coating-the-wait-and-waste-is-over.html?_r=1


http://www.businessinsider.com/liquiglide-nonstick-coating-on-bottles-2015-3


케쳡, 마요네즈같은 것은 대부분 끝까지 짜지지 않고 남잖아요. 치약이나 대부분의 화장품도 (구두쇠 대마왕이라도) 끝까지 쓰기는 힘들죠. 샴푸나 세재 같은 것도 그런 면이 좀 있기도 하고... (샴푸나 세제는 물을 좀 섞어서 짜내면 거의(?) 마지막까지 쓸 수 있기는 하지만...)


LiquiGlide 라는 녀석을 용기에 코팅(?)을 잘하면 이런 남는 액체들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네요. 링크에 있는 동영상들 보면 잘도 미끌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곧 얼마 안되서 불티나게 팔리게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