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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류 교단중 하나인 미국 장로교회가 결혼의 정의를 남과 여의 결합에서 두 사람 사이의 결합으로 바뀌는 결의를 2014년에 하였는데 산하 노회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 동성애 결혼을 허락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미국 장로교에 소속된 400여개 한인 교회는 교단의 결정이 허락이지만 양심의 자유에 의거 목사나 당회의 양심과 재량에 맡겨져있고 한인 교회는 동성애 결혼 주례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하였습니다.




오는 6월 21일부터 미국장로교(PCUSA) 교단 규례서에서 결혼의 정의가 바뀐다. 

 개정안의 정확한 내용은 이렇다. "결혼은 두 사람 사이(전통적으로는 한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남은 평생 동안 서로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고유한 약속이다." 

교단 규례서에서의 결혼의 뜻 변경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수십 년간 총회에서 찬반 논쟁을 계속하다가, 작년 221차 디트로이트 총회에서야 결혼의 정의를 위와 같이 바꾸자는 결의안이 통과했다. 찬성 429, 반대 175라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통과했기에, 지역 노회에서도 쉽게 통과할 것이라고 예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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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미국장로교(PCUSA)는 교단 규례서 개정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기존에는 결혼의 정의가 "'남'과 '여' 사이에서의 결합"이었는데, 이제는 "'두 사람' 사이의 결합"으로 바뀔 예정이다. 총 171개의 노회 중 87개 노회가 개정안을 승인했다. PCUSA의 규례서 개정은 미국 주류 교단에서는 처음으로 동성 결혼을 교단 차원에서 인정한 경우다. (PCUSA 홈페이지 갈무리)

PCUSA에는 총 171개의 지역 노회가 있다. 이 중 개정안에 찬성하는 노회가 과반수를 획득해야 정식 규례서로서 효력을 얻는다. 3월 17일 오후, 뉴저지 주의 팰리세이드(Palisade) 노회가 87번째로 개정안에 찬성하는 표를 던졌다. 현재까지 찬성하는 노회는 87개, 반대하는 노회는 41개. 앞으로도 43개의 노회가 투표를 해야 하지만, 모든 노회가 반대를 한다고 해도 찬성표를 넘을 수 없다.


그는 이번 일로 PCUSA의 교세가 감소할 것도 우려했다. 2010년 성 소수자에게도 목사 안수를 허용한 이래, 약 150개의 교회가 교단을 탈퇴해 보수적인 복음주의장로교언약회(ECO)로 옮겼다. (관련 기사: '동성애 반대' 신흥 장로교단, 1년 새 5배 성장) 디터맨은 "보수적인 많은 교인들이 교단을 떠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현재 미국 개신교 교단에서 동성 결혼 주례를 허용하는 교단은 그리 많지 않다. 미국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PEW)가 2014년 6월 발행한 보고서를 보면,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교단은 성공회·퀘이커·그리스도연합교회·복음주의루터교회 등 총 4곳에 불과했다. 주류 교단으로는 처음으로 PCUSA가 허용 교단에 이름을 올렸고, 연합감리교(UMC)도 동성 결혼 허용 여부를 놓고 활발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제 221차 PCUSA 총회의 결혼정의 헌의안과 유권해석 결의에 대한 입장 정리

NCKPC 총회장 유승원 목사의 Commentary

 

A.  221차 총회의 결혼정의 수정안 의결과 유권해석

 

1. 총회는 규례서 W-4.9000 ‘결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긴 유권해석(Authoritative Interpretation)을 찬성 371 반대 238로 의결했습니다이것은 즉각 효력을 갖습니다핵심은두 사람의 결혼의 성립과 결혼식의 주례가 전적으로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목사(teaching elder)의 양심과 재량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Worship is a central element of the pastoral care of the people of God (W-6.3001, W-6.3010) in which a teaching elder’s discernment of 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is indispensable. The necessity of ensuring the exercise of freedom of conscience in the interpretation of scripture (G-2.0105) in the planning and leadership of worship has deep roots in our Reformed tradition and theology. Because a service of marriage is one form of such worship, when a couple requests the involvement of the church in solemnizing their marriage as permitted by the laws [of the civil jurisdiction in which the marriage is to take place], teaching elders* have the pastoral responsibility to assess the capabilities, intentions, and readiness of the couple to be married (W-4.9002), and the freedom of conscience in the interpretation of scripture (G-2.0105) to participate in any such marriage they believe the Holy Spirit calls them to perform.

     "'Exercising such discretion and freedom of conscience under the prayerful guidance of scripture, teaching elders may conduct a marriage service for any such couple in the place where the community gathers for worship, [if]  [so long as it is] approved by the session; or in such other place as may be suitable for a service of Christian worship. In no case shall any teaching elder’s conscience be bound to conduct any marriage service for any couple except by his or her understanding of the Word, and 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예배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목회적 돌봄의 핵심적 요소이기에 (W-6.3001, W-6.3010),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목회자의 분별력은 예배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예배를 계획하고 인도할 때에 성경 해석에 관해 양심의 자유를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은 (G-2.0105) 우리 개혁 전통과 신학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다혼인 예식은 그러한 예배의 한 형태이기 때문에커플이 예식을 올리려는 장소의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교회가 그들의 혼인예식에 관여해주기를 요구할 때에목사들 (교역장로들*)은 결혼하려는 그 커플의 자격과의도와준비성을 평가하는 목회적 책임을 지니고 있으며 (W-4,9002), 또한 성령님께서 예식의 집례를 위해 그들을 부르신다고 믿는 그러한 혼인 예식에 참여하기 위해 성경 해석에 관한 양심의 자유를 지니고 있다 (G-2.0105). 목사들은 기도와 성경의 인도를 따라 양심의 자유를 지니고 그러한 판단을 할 때 교회 공동체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장소에서당회가 허락한다면--, 혹은 예배를 드리기에 적당한 다른 장소들에서 그러한 커플을 위해 혼인 예식을 집례할 수 있다어느 목사든지 자신이 이해하는 성경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분별하였을 때그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면어떤 커플을 위한 어떤 결혼식도 집례하도록 결코 구속을 받아서는 안된다.” (06-19-14 장로교 총회 뉴스에 게재된 한국어 번역).

2. 총회는 현 규례서 W-4.9001에 명시된 결혼의 정의를 두 사람의전통적으로 한 남자와 한 여자의”(between two people, traditionally a man and a woman) 결합으로 수정하는 헌의안을 찬성 429, 반대 175로 채택했고이를 172개 노회의 찬반 투표에 붙이기 위해 송부합니다앞으로 1년동안 개별 노회의 찬반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면 정식 규례로 비준됩니다원래 두 사람 간’(between two people)으로 고치려 했으나 보수적 입장을 고려하여 전통적으로 한 남자와 한 여자의’(traditionally a man and a woman)라는 문구를 삽입했습니다. 71퍼센트의 찬성을 얻게 된 이유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통과된 W-4.9000에 대한 개정 헌의안입니다.

 “Marriage is a gift God has given to all humankind for the well-being of the entire human family. Marriage involves a unique commitment between two people, traditionally a man and a woman, to love and support each other for the rest of their lives. The sacrificial love that unites the couple sustains them as faithful and responsible members of the church and the wider community.

“In civil law, marriage is a contract that recognizes the rights and obligations of the married couple in society. In the Reformed tradition, marriage is also a covenant in which God has an active part, and which the community of faith publicly witnesses and acknowledges.

“If they meet the requirements of the civil jurisdiction in which they intend to marry, a couple may request that a service of Christian marriage be conducted by a teaching elder in the Presbyterian Church (U.S.A.), who is authorized, though not required, to act as an agent of the civil jurisdiction in recording the marriage contract. A couple requesting a service of Christian marriage shall receive instruction from the teaching elder, who may agree to the couple’s request only if, in the judgment of the teaching elder, the couple demonstrate sufficient understanding of the nature of the marriage covenant and commitment to living their lives together according to its values. In making this decision, the teaching elder may seek the counsel of the session, which has authority to permit or deny the use of church property for a marriage service."

“The marriage service shall be conducted in a manner appropriate to this covenant and to the forms of Reformed worship, under the direction of the teaching elder and the supervision of the session (W-1.4004–.4006). In a service of marriage, the couple marry each other by exchanging mutual promises. The teaching elder witnesses the couple’s promises and pronounces God’s blessing upon their union. The community of faith pledges to support the couple in upholding their promises; prayers may be offered for the couple, for the communities that support them, and for all who seek to live in faithfulness.

“A service of worship recognizing a civil marriage and confirming it in the community of faith may be appropriate when requested by the couple. The service will be similar to the marriage service except that the statements made shall reflect the fact that the couple is already married to one another according to the laws of the civil jurisdiction.”

"Nothing herein shall compel a teaching elder to perform nor compel a session to authorize the use of church property for a marriage service that the teaching elder or the session believes is contrary to the teaching elder’s or the session’s discernment of the Holy Spirit and their understanding of the Word of God." (“목사와 당회의 분별력에 의해 성령의 인도하심에 맞지 않고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해에 맞지 않는다고 믿는 결혼식을 위해목사가 결혼식을 주례하라거나 당회가 교회 건물의 사용을 허락하라고 강요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중서부한미노회 총무 조은성 목사 번역).


B. 총회 결정의 의미와 NCKPC의 대처

 

1. 안타깝게도 공의회(노회당회)와 목사(teaching elder)의 분별과 양심에 따른 해석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동성 간의 결합도 결혼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일 목사와 당회가 선택한다면 주 법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동성 간의 결혼을 인정하고 결혼식을 제공할 수도 있게 된 것입니다동성 결혼에 대해 우호적인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이 부분만을 강조하여 보도하면서 총회의 결정을 칭찬하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것이 다는 아닙니다.

 

2. 직분자에 대한 안수 규정(G-2.0104b)에서와 마찬가지로동성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공의회(노회당회)와 목사(teaching elder)는 성령의 인도와 양심에 따라 성서의 가르침대로 결혼을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으로만 해석할 수 있고그에 입각한 결혼의 승인과 결혼식 주례에 어떠한 강요나 제한도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즉 누구도 우리가 원하지 않는 동성간의 결혼 승인과 예식 집행을 우리에게 강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결혼의 성립과 주례의 재량과 권한은 전적으로 당회와의 협의 아래 가르치고 집례하는 목사에게 있습니다총회의 유권해석은 우리의 양심과 그에 따른 실행이 누구의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점을 보장합니다.

 

3. 따라서 우리 NCKPC는 지난 2013년 42차 캔쿤 총회에서 채택한 신학윤리사명 선언을 그대로 재천명하되 더욱 확실하게 선포하기를 원합니다아래의 선언을 이번 43차 총회에서 재인(再認)하여 모든 언론기관에 알리며 미국장로교 한인교회들의 건전한 신앙과 윤리를 주변의 한인사회에 확실하게 다시 공표할 것입니다.

 

4. 따라서 원하는 지역교회는 어떤 제재도 염려하지 말고 우리의 신학윤리사명 선언을 교회 요람이나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권면합니다또한 소속 교인들이 우리 교회의 입장에 대해 의혹을 갖거나 주눅이 들지 않도록 잘 설명해 주어 혹여라도 불필요한 동요가 없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우리는 소속 교단인 미국장로교회의 타협적 가치관이 부과한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지만 여전히 하나님 말씀에 정직한 복음을 세상에 선포하면서 사명중심의 교회(missional church)로 힘찬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실 것입니다우리 주님의 특별한 긍휼과 은혜를 갈구합니다.

 

2013 6 20,

목사 유승원 배상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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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3 19:32:03
id: minue622minue622

이번 결정에 관해 흐강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전 찬성입니다만. 


댓글
2015.03.24 15:18:3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저는 반대입니다.

이미 세속에서는 동성애를 합법적 결혼으로 인정하는 주도 많은데 굳이 교회에서까지 앞장서서 이러한 결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과 교회의 전통 그리고 창조질서의 원리에 충실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동성 결혼을 허락한 것은 문제가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양심의 자유를 허락하여 목사의 신념에 따라 강제적이지 않다고 했습니다마는 이러한 결정은 교단의 통일된 교리나 신앙의 지침을 혼란스럽게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일관되게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이나 억압은 반대한다.

그러나 결혼이라는 것이 보편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며 생명잉태를 위한 과정이라고 볼때 또한 이것이 전반적인 자연 만물의 생존 방식이라고 볼 때 이것을 깨뜨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수자인 동성애자들이 다수 그것도 보수적인 교회의 결혼에 대한 정의마저 바꾸어버리는 현상이 바람직한지는 심히 의문입니다.

우리의 미래 우리의 현재는 오늘 우리의 선택으로 만들어간다고 할 때 이것은 우려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성애자에 대한 구별을 차별로 치환하여 비난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우리 사회가 무규범적 인 사회 기준이 사라진 사회가 될 때 어떻게 책임을 질지 궁금합니다.

댓글
2015.03.28 19:15:37
id: minue622minue622

기독교인으로서 동성애를 안 하겠다는 것까진 알겠습니다. 막말로 기독교인들이 <우리 종교는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으니 꼬우면 신자 되지 마라. > 이렇게 나온다 해도 전 시비 걸 생각이 없습니다.


다만 기독교인의 입장을 벗어나 중립적인 시각에서 생각을 해봤을 때, 동성애 결혼을 인정한다고 해서 그 사회가 정말 무규범적인 사회가 되는지는 따로 생각해 볼 일이죠.  

 

댓글
2015.03.29 13:10:40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미뉴에님

저는 단순히 동성애 하나가 무규범 적인 사회를 만든다는 생각이 아닙니다.

다만 동성애에 대한 관점이나 가치의 변화가 다른 모든 부분에도 기존 질서와 개념의 붕괴를 필연적으로 가져오게 되고 이것은 결국 무규범을 초래하게 된 다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어떤 기준도 절대적인 가치도 없게 되고 각자가 생각하는 것이 최선이고 그것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니까요


그리고 동성애 문제가 단순하게 동성애자의 고통을 덜어주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탄압과 권리 침해로까지 이어지니 문제입니다.

아래는 어느정도 실제 정황을 살펴야 하지만 일단 상황을 보면 문제가 심각하게 변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댓글
2015.03.30 07:12:41
id: 오마담오마담
(추천: 1 / 0)
profile

흐강님처럼 차별이 몸에 밴 사람이 호남차별이 어쩌고 하는거 보면 위선도 이런 위선이 없구나 싶으며, 인간이 저런 모습도 다 보이는구나 싶어요. 

댓글
2015.03.30 18:19:40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차별과 구별 그리고 각자의 가치관에 대한 차이를 인정 못하시는 분에게는 뭔들 이해가 가겠습니까?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모든 차별 모든 불의에 대해서 말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경제적 정의를 외치는 사람이 사회적 정의 인종차별이나 동성애등에 대해 무관심 할 수도 있고

반면 동성애는 엄청나게 민감한 분들이 더 많은 다수가 고통받는 지역차별이나 이런 것에는 관심이 없거나 다른 방식으로 접근 할 수도 있겠요

이걸 위선이라고 한다면 뭐 할 수 없지만


동성애문제는 최근의 연구로 보면 선천적이 아닌 후천적인 부분이 더 큰 것으로 나옵니다.

레퍼런스는 나중에 찾아드리고요

그리고 동성애는 유사이래 그리고 대부분의 동식물에서 통용되는 생식방법에 역행하는 특수한 경우입니다.

더욱 번식이 불가능한 성적 방식입니다.


그런점에서 보편적인 성을 주장했다고 위선자나 반 인권적이라고 한다면 이거야 말로 오버지요


저의 입장은

취업 학교 등 인간으로서 누려야하는 기본 권리를 제한하는 것은 반대한다.

다만 결혼은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라는 전통적 정의를 고치는 것은 반대하고 대신 가정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별도로 동성 가정이라는 카테고리를 정해서 주면 된다.

또한 이성과의 결합이 유일한 바른 성적 결합이고 결혼이라는 신념은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이 왜 문제인가요?


또한 인류의 미래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동성애보다 이성애가 더 자연스럽고 올바르다고 주장하는 것이 비난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동성애자의 권리가 이성애자의 인권이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댓글
2015.03.30 20:29:57
id: 유스팅크유스팅크

 저도 동성애가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전자가 가진 '경향성'을 거스르는 것이 동성애지요. 하지만 이 경향성에 어긋난다고 그른 일이 되고, 경향성을 따른다고 올바르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경향성을 말한 이유는 '자연스럽다'는 말 자체가 상당히 작위적인 말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확률이므로 '동성애가 될 확률(꽤 큰)'도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누군가 이 확률에 당첨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해석할 수 있거든요. 또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크다고 해도, 선천적 요인이 무시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어떤 연구인지 한번 보고싶네요. 선천적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만약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면, 동성애에서 이성애로 바뀌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니까요.)

 흐강님은 애초에 동성애는 그르다...를 전제하고 계시는데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은 그 이유가 못됩니다. 장애인으로 태어난 것이, 혹은 불의의 사고로 장애가 된 것이 잘못이 아니듯이요. 또한 살인과 폭력이 왜 처벌받는지 생각해보셔도 될 것 같네요. 만일 다른 이유로 동성애가 그르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유를 다시 설명해주세요. 애초에 동성애를 잘못으로 전제하고 계시니 결혼의 정의를 바꾸는 것도 '그름'을 위해 '옳음'이 희생되는 '차별'이라고 느끼시는 거 같아서 이에 대해선 지금은 말을 아끼겠습니다.

 

댓글
2015.03.30 21:44:5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동성애 문제를 옹호하는 분들의 언행이 폭력적이고 과도하게 매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간의 삶 사회는 인간의 선택으로 만들어 갑니다.

따라서 동성애가 횡행하고 정상적인 성과 삶의 형태인가 아닌가를 우리는 판단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동성애로 사는 것이 좋은지 이성애가 더 자연스럽고 좋은 것인지 선택하고 그 선택에 대한 존중을 해야 합니다.


여러가지 데이타는 동성애가 결코 선천적인 것만이 아니며 사회적 규범이나 상황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동성애가 만연한 사회가 바람직한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렇다고 강제로 동성애를 억압하자는 주장은 아닙니다.

다만 보다 바람직한 결혼, 성 문제가 없는 사회를 만들자는 의견들이 반 인권적이라고 매도당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이 결혼할 권리나 자신의 성적 지향이 존중받아야 한다면 이성애자들 역시 권리가 보장되어야하고 존중 받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렇습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다가도 자기 자식이 동성애자이면 찬성으로 돌아섭니다.

반대로 동성애를 찬성하다가도 자신의 자녀가 동성애자라고하면 반대하는 경우가 다수일겁니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사람들도 심지어 동성애자들 조차도 동성애를 싫어하거나 이성애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수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동성애자가 받는 고통을 덜어주고 그들이 차별이나 억압을 받지 않도록 해주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더 바람직하고 자연스러운 이성간의 연애와 결혼의 가치에 대한 신념도 보장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동성애를 일부 사람들의 성경해석처럼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연이나 창조 섭리를 거스리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동성애나 이성애는 선택의 문제일수도 선천적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동성애자를 비난하거나 그들의 권리를 무시하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다만 동성애가 바람직하지 않고 우리 사회는 이성애중심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도 보호 받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댓글
2015.03.30 21:59:56
id: 유스팅크유스팅크

 동성애자가 결혼한다고 이성애자가 결혼 못하는 것도 아닐진대, 이성애자들의 '어떤 권리'가 침해된다는 것인가요? 또한 이성애중심을 지키자는 게 무슨 뜻인가요? 결혼과 사랑을 이성애자들만의 용어로 쓰자는 것인지, 이성애자가 동성애자보다 많아야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후자라면 기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동성애자는 언제고 소수였습니다. 전자는 구별이 아니라 차별입니다. 일관되게 동성애에 대해 '바르지 못하다', '자연스럽지 않다'라는 낮은 가치를 두시면서 차별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는건 자가당착입니다. 구별이란 대상을 동등한 가치에 두고 차이를 인정할 때 쓰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2015.03.31 11:07:1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이성애자들이 침해받는 권리라는 것은 두가지 측면에서요

현재 영국이나 동성애 합법화하는 국가를 보면 동성애에 대한 어떤 발언도 처벌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이성애가 옳다고 믿는 신념이나 표현이 침해 당하고 종교적 근거로 그러는 경우 종교와 양심의 자유가 침해 당합니다.


두번째로는 사람은 사회적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동성애가 합법화되고 교과서에서도 동성애가 자연스러운 성의 한 형태라고 가르치고 있는데 결국 내 자녀가 동성애자가 될 가능서이 아주 높아지는 겁니다.


절도나 횡령 뇌물에 대한 처벌법이 없어진다고 해보세요

범죄가 늘어나나 줄어드나

강간에 대한 처벌법이 없어진다고 보세요 늘어나나 줄어드나

바로 이런부분에서 침해받고


무엇보다 이성결혼이 옳다고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제한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이 제 주장의 핵심입니다.

현재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고 차별금지를 하는 국가를 보면 이성결혼의 정당성을 주장하거나 동성결혼이 자연이나 신의 뜻에 어긋난다고 하면 심지어 목사의 설교도 처벌할 수 있습니다.


댓글
2015.03.31 11:21:49
id: 오마담오마담
비밀글 입니다.
댓글
2015.03.31 12:12:30
id: 하하하하하하

oooo

댓글
2015.03.31 12:16:27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oooo

댓글
2015.03.31 12:29:51
id: 하하하하하하

oooo

댓글
2015.03.31 12:32:55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oooo

댓글
2015.03.31 12:40:12
id: dazzlingdazzling

.

 

댓글
2015.03.31 13:05:59
id: 하하하하하하

oooo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

댓글
2015.03.31 13:20:56
id: 오마담오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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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호형을 못하니 좀 아쉽네요. ㅎㅎ...

댓글
2015.03.31 13:35:35
id: dazzlingdazzling

.

댓글
2015.03.31 13:40:33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글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흐강님 바뀐거 하나도 없어요. 왜 차별하는 발언하는데 못하게 하냐는게 핵심이죠. 이것도 자유라면서, 자신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고 저러고요. 전에 삿갓이라는 놈이 '홍어는 고급 어종'이라며 날뛴일이 있는데, 똑같은 짓거리예요. 저런거 그냥 두고 보는거 좋은거 아니예요.

댓글
2015.03.25 00:29:30
id: 유스팅크유스팅크

 흐강님은 기독교만의 정의에 대해 논하시는 거 같으니 그냥 패스하려 했다만...  막줄에서 사회가 무규범적이 된다는 건 너무 나가신 것 같네요..

댓글
2015.03.30 18:21:4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유스팅크님

동성애로 무규범이 된다는 의미보다는 이런식으로 모든 것을 상대화 시키고 어떤 기준들이 사라진다면 종국에는 무규범적인 사회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댓글
2015.03.31 12:43:36
id: 운영자4운영자4

오마담, 하하하/

두 분 댓글이 정도를 넘어서서 블라인드 처리하였습니다.

댓글
2015.03.31 13:03:44
id: 하하하하하하

oooo

댓글
2015.03.31 13:12:38
id: 운영자4운영자4

oooo

댓글
2015.03.31 14:21:3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가치관이 충돌시에 취해야할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분들과 뭔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그저  자기 자식들이  동성애자가  되는걸  보고서야 문제가  무엇인지  알수 있는 

윤똑똑이들과  뭔  대화가  통할지

댓글
2015.03.31 20:55:08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손가락만 놀릴줄 알았지 머리는 써본적이 없으니 매일 삽질하는 거예요.


입에 홍어라는 소리를 달고다니는 것들이랑 똑같아요. 그것도 가치관 충돌이라고 해 봐요.

댓글
2015.03.31 21:05:10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지진아같은 소리좀 적당히 해요. 제일 중요한건 애가 얼마나 행복하게 사냐는거에요. 지금 애가 커밍아웃 하면 그걸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그걸 고치겠다고 나서니 그런일 안생기게 하겠다고 나서긴 뭘 나서요? 댁같은 (유사)인종차별주의자들 보면 역겨워요.

댓글
2015.04.01 00:28:0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오마담님 같은 분이 입으로만 또는 머리로만 인생을 사는 분이지요

실제 닥쳐봐여

그리고 뭐 자식이기는 부모 있나요 받아들여야지요

하지만 아마 기분은 꿀꿀 할 겁니다.

오마담님이라고 별 수 있을 것 같아요?


님은 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할렘지역에서 애들 키워도 좋은가 보지요

애들이 전혀 영향도 안받고 

국가에서 스쿨존안에서는 유흥도 못하게 하고 19금 영화나 드라마 폭력물등을 못보게 하는 것도 다 부질없는 짓거리라 생각하겠지요

오마담님은 굳이 학군 좋은곳 찾아다닐 필요 없이 어디에서나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겠지요


그런데 저는 지진아같을지 모르고 오마담님은 명문대를 나온 수재인데 수재치고는 입이 좀 걸레같고 마음은 가시덤불로 가득차있으며 증오가 입만 열면 터져나오는군요


자기 생각과 다르면 다 지진아이고 역겨운 인간이고

아이고 오마담님을 보면 오마담님 졸업한 학교도 알만 하네요

댓글
2015.04.01 00:44:07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사람이 사람 같아야 뭐 사람대우를 해 줄꺼 아닌가요? 하는 말마다 차별하는 발언을 내 뱉으면서 차별하는 말할 자유를 달라고 소리치는데, 뭔 고운 소리 듣기를 바래요?


생각이 다르다고 다 같이 다른게 아니라 님은 인종차별주의자예요. 그런 사람한테 해 줄말이 욕밖에 더 있겠어요? 

댓글
2015.04.01 01:08:3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님이 언제 님 맘에 안드는 소리하는 사람에게 사람대우 한것처람

말하니 웃기네요

님은 본래 아무에게나  쓰레기 같은 언사를 예사로 하는분 아닌가요

뭐 어휘력이  딸려서  그렇게 밖에  반론을 못하는데 제가 이해를 해야지요

님이 제대로 자기 주장을  제대로된  문장과 논리로 하는것을  본 기억이 선사시대정도  된것 같네요

댓글
2015.04.01 02:39:51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뭐... 인간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제대로 말을 해 주죠. 님은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논리를 이해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없어요. 인간으로서 필요한 최소한의 그런 능력 능력이 있으면, 님이 지금까지 보여준 차별적이며 폭력적인 발언은 안해요.

댓글
2015.04.01 12:32:28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동성애에 대한 제 주장이 동성애자들은 차별로 받아들일수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오마담님의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정 사고와 폭력적 언사보다는 덜하다고 생각하네요

님은 아내분의 신앙조차도 인정안해서 이혼이냐 신앙이냐 택일을 요구했고 결국 아내의 신앙도 포기시켰잖아요

이게 폭력이 아니라면 이게 인권을 존중하는 태도라면 저의 동성애에 대한 주장은 공자님만큼 예의바른 것이지요


댓글
2015.04.01 12:38:41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님은 아크로에서 누가 영남패권 비판하면 경상도에 대한 차별적 사고라고 생각해요? 어이가 없어서... 한국에서 기독교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정도인지 어느정도로 폭압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사고가 눈꼽만큼이라도 있어요? 님이 얼마나 폭압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지 전혀 인식도 못하고 인식할 생각도 없어요. 쓰레기의 전형일뿐이죠.

댓글
2015.04.01 12:40:49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아무리 사람이 머리가 나빠도 그렇지 이런 정도는 초등학생만 되도 이해를 해요.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녀요? 

댓글
2015.04.01 15:09:1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저는 머리는 장식이고 밥먹는데만 쓰고 쓰레기이고 그렇다 칩시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오마담님 마음이고

어차피 오마담님도 제 말뜻을 이해할 생각없고 자신의 생각만 절대적으로 옳다고 과신하는데 답없지요


댓글
2015.04.01 21:12:57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입에 홍어는 고급어족이라는 말을 달고 다니고, 허구한날 홍어는 고급어족인데 왜 그 말을 못하게 하냐며 징징거리는 놈이 있으면 님은 그 놈을 이해해줘야 한다고 할꺼예요? 님은 그런 놈을 이해해서 같이 잘 놀아보세요. 저는 그런 놈 보면 욕밖에 해 줄께 없으니까.

댓글
2015.04.01 00:52:07
id: 오마담오마담
profile

그리고 님한테 하는 말이 듣기 힘들어요? 님이 말로 일부 사람들에게 가하는 폭력은 제가 님한테 하는거의 일프로도 안될꺼예요. 자기가 어떤 폭력을 가하고 있는지에 대한 감수성은 없이, 그저 짖어대면서 뭔가 하고 있구나 싶어요? 

댓글
2015.03.31 14:25:18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동성애가  맘에 안든다는 주장에 대하여 반인권적이고 미개하고

부도덕하다고 하는  폭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인권을 말할수 있는지

동성애는 눈물겹도록  옹호하는 분이  자기생각과  다른  사람에게는

무자비한 인신공격 언아폭력을  하면서도 자기만  의롭고 옳다는

자부심으로 충만한걸 보면  가관이라는

댓글
2015.03.31 14:27:4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동성애자에 대한 인권 감수성의 백분의 일만  이덕하님에게  가졌어도

이덕하님이  상처를 덜 받았을텐데

댓글
2015.03.31 14:46:05
id: 하하하하하하

oooo (이덕하님에게 직접 들은 바로는 흐강씨의 추잡함에 상처를 받아 아크로를 떠났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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