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을 419일 처형하면서 동시에 모 시민단체 대표도 함께 처형하겠다는 황당한 작자가 경찰에 붙들렸다는 소식이 있어 동영상을 들어보니 쓰레기도 그런 쓰레기가 없더라. 욕은 얼마나 잘 하는지, 나 같으면 14살이나 어린 조카뻘 되는 사람에게 함부로 욕을 하다가 되돌아올 욕이 무서워서라도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는데, 하여간 이 세상에는 내 상식으로는 이해하지 못할 부류의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니 모 지역에서 먹사를 하다가 잘 안되었는지 지금은 택시운전을 하고 있다고 하며, 지난 행적들을 보니 김기종과 비스무리한 신념의 소유자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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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함께 처형하겠다"고 한 협박범에 체포영장 신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20/2015032003163.html

 

협박범 목소리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VkDwkewCwK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