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떳떳함을 위해서가 아니라
박원순과 그 아들내미보다 더 노심초사하여 쉴드를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그들만의 시민들을 위하여 설혹 억울하고 기분나쁠지라도 떳떳이 나서서
재검을 하고 문제없음을 밝혀줘서 그 시민들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게 해줘야 한다고 봅니당.

아름다운기부로 한평생을 살아오셔서 그 아름다운 이미지로 아름다운 시민들의 지지로 서울시장직을 하는데 말이죠.
이젠 안절부절 애가 타서 헛된 시간을 흘려보내며 쉴드질만 할 수밖에 없는 시민들을 위해
당당히 재검이라는 기부 쫌 하시죠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