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무슨 대반전 영화 한 편을 본 기분입니다... -_-;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고,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어짜피 IP 차단된 상태라 글을 읽지는 못하시겠지만... 정말 묻고 싶었습니다. 왜 그러셨는지?

운영진 사이에서는 '혹시 같은 PC방 접속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있었더랬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설마...라고 주저주저했던건, 너무 충격적이어서였습니다.
동일한 접속 IP가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가 나오는 상황을 목도한 지금도...
솔직히 어리둥절하긴 매한가지입니다.

어쨌든... 결론은 났고. 처분은 내려졌습니다.
어제 한창때보다는 좀 조용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아슬아슬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싸이트가 무슨 학술분위기로 흘러가는 것을 운영진이나 개설멤버들이 원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도 사람으로써는 존중해주는 것... 
의견을 제기하는 사람에 대해 '사람'으로써의 예의는 가져주는 것...

소박하지만 어려운 바램임을 오늘도 확인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