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지라는 말 때문에 말이 많았지요

아크로에서도 시비가 났었고

그후로도 노무현 비하하는 고노무과자 소동도 있었고 그런데 드라마 펀치를 보는데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검찰총장을 뒷바라지하고 중간에 스폰서를 연결한 형이 체포되는 상황속에서 자신이 체포되면 동생 검찰총장도 구속되고 끝장이 납니다.

총장의 정적인 법무장관쪽 검사들의 체포 손길은 점점 다가오는데 자신이 죽어서 총장을 살리려고 수몰된 고향집 위 언덕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입니다.

뛰어내리기전 형은 동생 총장에게 네가 고시공부 할 때 어깨 너머로 본 것이 있는데 용의자가 죽으면 사건도 수사도 다 끝나는 거제하면서 뛰어내려 죽습니다.

이건 거의 노무현의 죽음을 모티브로 한 것 같은데 아무런 문제제기가 없었네요

시청률도 좀 나왔는데

이걸 문제 삼으면 노무현의 뇌물수수나 비리 혐의가 다시 논란거리가 되니 조용한건지 


AiN.mkv.jpg RAiN.mkv.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