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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유디나의 진면목의 일단을 보여주는 연주. 이 소나타의 또 하나의 명연인 에밀 길렐스(이미 소개) 연주와

비교감상하면 좋을듯. 앞서 소개한 이 연주자에 대한 프로필과 삽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위대한 피아니스트!' 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감상자들이 많군요. 필자도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