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누가 지랄염병을 하고 의혹을 제기해도 거기에 일일이 대꾸할 필요가 없죠.
정말로 제대로 신검 받고 그 결과가 나온 것이라면 그냥 신경 끄고 살다가 끝에 가서 증거 내놓으면 됩니다.
악악대던 것들은 모두 닭 쫒던 개 꼬라지가 나는 거죠. '내가 아니라고 했는데 왜 지랄하고 여기까지 오게 했냐?'는 덤터기까지 씌워진 채로...
그게 아니고 대충 대충 좋은 게 좋은 거 해서 그 결과 얻어 낸 거라면 역시 끝까지 버텨야죠.

안 버틸 이유가 없어요.
금방 까고 아니란 걸 보여 줘도 이미 이거 저거 트집잡아 욕하던 사람들은 생각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