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명인사나 연예인, 정치인, 성직자등을 온라인에서 익명으로 비난을 하고 욕설을 하였을 때 당사자가 고발을 하면 처벌을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익명이기에 그리고 유명인사들은 욕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걸면 걸립니다.


다만 일이 커져서 오히려 부정적 여론이 커지기에 사람들이 당하고 있을 뿐이지요


인터넷 표현의 자유 남용이 너무 심각합니다.


뭐 그렇다고 사회 유명인들이 익명을 고소한다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유명세나 자리세는 내야 하니까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호법부(부장 세영 스님)가 “종단과 승가를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댓글을 자체적으로 시정 또는 삭제해 달라”고 불교계 언론에 요청했다. 

호법부는 ‘인터넷 기사 댓글과 관련한 협조 요청의 건’ 공문을 2일자로 불교계 언론사에 발송했다. 


호법부는 최근 조계종 승려 1명과 재가자 1명을 ‘모욕죄’로 형사고발해 승려는 80만원, 재가자는 30만 원의 벌금에 처해지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종로경찰서만 하더라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불교닷컴 등에 댓글을 단 네티즌을 수시로 무더기로 모욕죄 등 혐의로 고소해 업무가 폭주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