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크로에 복귀했을 때 길벗님에게 한 이야기가 있었지요?

"아크로를 황폐화 시키는 주범"


길벗님에게 마지막으로 드리는 선물입니다. '자기반성'의 게재로 삼고 앞으로 남은 인생은 그렇게 추접하게 살지 말고 가보로 대대손손 물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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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